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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P&G의 오쿠야마 신지(奧山眞司) 사장(왼쪽)과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이수구 회장(중앙)이 네이버 해피빈의 권혁일 실장(오른쪽)에게 올바른 칫솔질을 위한 OQ타임을 기부하고 있다. |
치협과 오랄-비는 7일 기부포털 사이트 해피빈에 ‘올바른 칫솔질로 OQ(구강건강관리지수)를 높이는 시간인 OQ타임’을 기부했다. 이에 올바른 칫솔질이 필요한 사람에게 1억 원 상당의 전동칫솔을 전달했다. 치주질환의 원인이 되는 플라크를 일반칫솔 대비 2배 이상 탁월하게 제거하는 전동칫솔을 통해 전 국민이 보다 효과적으로 OQ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OQ타임으로 올바른 칫솔질이 필요한 단체는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 (happybean.naver.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수구 회장은 “구강 질병의 원인이 되는 플라크 제거를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의 올바른 칫솔질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OQ타임을 기부하게 됐다.OQ타임을 실천하고 치아 수명을 늘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