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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28  치학신문
치주과학회, 허익 교수로 선출
차기회장 선출 확대이사회 개최

대한치주과학회가 지난 7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확대이사회를 갖고 허익 교수를 선출했다.

 

차기 회장에 선출 된 허익 교수
 대한치주과학회가 지난 12월 7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지하 1층 남촌강의실에서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확대이사회를 가졌다.
 대한치주과학회는 임기 시작 1년 전에 명예회장 직전회장 학회임원 감사 및 시도지부장들이 참석하는 차기회장 선출 관련 확대이사회를 개최,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자의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을 진행한다. 이번 이사회는 조기영 명예회장이 의장으로 진행했으며 현 부회장을 맡고 있는 허익 교수(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 교수)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허익 부회장은 22년간 대한치주과학회에서 다양한 이사직을 맡으며 여러 분야의 학회활동을 경험하였으며 현재 부회장으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다. 차기 회장 임기중의 목표로 “내실(內實)있는 정진(精進)”을 모토로 내적가치의 향상을 위해 열중하는 노력을 하겠다 포부를 밝히며 “누군가 어느 자리를 맡게 될 때,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인가를 고심하는 편이다. 자리에 적합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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