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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13  치학신문
어디를 다녀오셨습니까
필리핀 판디 제29차 해외진료봉사

구슬땀 흘린 해외진료 필리핀 PCUP 해외진료표창장

 

열린치과봉사회가 지난 1월24일부터 27일까지 필리핀 판디에서 치과진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열린치과봉사회가 올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4일간 필리핀 판디 지역에서 제29차 해외 치과무료진료를 다녀왔다. 필리핀 판디지역은 마닐라 도시빈민층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곳이다.
 열린치과봉사회가 해마다 주기적으로 찾아가는 필리핀 판디지역 치과진료는 신덕재 송덕한 하정선(열치 치과의사), 최선영 김수지 전지은(열치 치과위생사) 이용기(열치 치과기공사) 등 7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려가며 치과봉사활동을 펼쳤다.
 열린치과봉사회는 이번에 필리핀 판디 주민 120명에게 완전틀니 부분틀니 20상, 지르코니아 PFM 등 보철물 25 Unit Case를 장착해 주는 등 2400만원 상당의 치과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에 참가한 7명의 열린치과봉사회 회원들은 우리나라의 2대 명절 중 하나인 설명절을 반납하고 구슬 땀을 흘리는 등 값비싼 진료활동을 펼쳤다.
 신덕재 열린치과봉사회 고문은 “치과분야에서 종사하는 많은 분들이 해외진료 및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에 더욱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열린치과봉사회는 진료봉사활동을 펼치면서 필리핀 PCUP(Presidential Commission for the Urban Poor : 도시빈민위한 대통령 자문위원회)로부터 신덕재 송덕한 이용기 김순미 봉사자가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에 받은 해외진료표창장은 해외국가로부터 처음 받은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신 덕 재

 

 열린치과봉사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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