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9.17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5486
발행일: 2021/07/29  치학신문
치협감사보고서 <6>

 보험위원회


 *최근들어 개원가에서 지르코니아 크라운의 사용빈도가 높은 편이나 아직 보험 임플란트 상부 보철물은 PFM크라운만 인정하고 있어 회원들의 불편함이 많습니다. 차후 지르코니아 크라운도 상부 보철물로 허용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20년 5월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 협회 방문에 따른 업무의 시작에서 2021년 2월26일 현지조사 선정심의 위원회까지 총 125회의 과도한 회의로 인한 업무 분담을 고려하여 보험위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금연치료 지원사업 추진협의체 위원을 현 문화복지위원회로 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금연치료지원금을 보험급여화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회원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결정하도록 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0년 5월19일 제1회 이사회에서 의결된 긴급토의 안건 제2호 “건강보험 수가에 감염 관리료 등 현실화 요구의 건”에서 지적하였듯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병원 내 감염을 막기 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 및 교차감염의 방지가 필요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감염관리료 신설 등을 요구하는 회원들의 목소리가 있으므로 경영정책위원회에서 연구된 “치과감염관리 원가 계산”을 바탕으로 하고,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보완연구를 통해 꼭 필요한 감염관리료 신설을 위하여 경영정책위원회 뿐 아니라 보험위원회도 적극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합니다.
 *치과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및 일부 급여기준 개선 중 2019년 1월1일 광중합형복합레진충전 급여화와 신경치료 급여기준 개선(복지부 고시 2020-236 및 246호)으로 즉 근관장 측정검사 확대(1회->3회) 및 근관성형 확대(1회->2회), 재근관치료시 근관와동형성 추가 산정 등으로 조금이나마 경영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계속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합니다.
 *2021년 5월에 시작하는 2022년도 적용 수가계약도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협회에서도 “2022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치과부분 환산지수 연구” 용역 및 수가협상준비위원회 등을 통하여 적극 대처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가협상에 임하는 수가협상단 여러분들에게는 힘들어도 우리 회원들을 위하여 고군분투하여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정보통신위원회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사회 전반에 걸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정보통신위원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협회에서도 화상 회의와 비대면의 각종 행사가 늘어나고 있는바 주무 위원회로서 관련 기기나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 등 발 빠른 대처를 부탁드립니다.
 *정보통신분야의 역할이 점차 커짐에 따라 타 위원회와의 업무 범위가 겹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업무 영역의 명확한 정리가 필요합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덴올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1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