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1.23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456
발행일: 2019/11/04  치학신문
치과취업과정 40명 수료 연계 돌입
서치 홈페이지 통해 구인치과와 원할한 공유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간호조무사회관에서 진행한 ‘2019년 하반기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을 마무리하고 간호조무사 수료생 40명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서울지부 이상복 회장과 서울시간호조무사회 곽지연 회장도 참석해 치과 취업에 도전하는 수료생을 축하했다.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치과 근무경험이 없거나 경력이 단절된 간호조무사를 대상으로 양질의 치과 실무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개원가의 진료스태프 순증을 꾀한다는 취지로 이번에 3회를 맞이했다. 서치는 간호조무사의 치과 취업에 필요한 전문성과 특수성을 길러주는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에는 12시간의 이론교육 외에도 3시간의 치과 진료실 견학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서치는 간호조무사들의 치과 취업을 돕기 위해 그간 운영하던 구인게시판을 확대 개편해 구인치과와 수료생의 원활한 정보공유를 돕도록 했다.
 4일간 12시간의 집중교육을 받은 수강생의 46.2%가 치과 취업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응답했고, 교육 이수 후 치과 취업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경우도 80%에 달하는 등 서울지부의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치과 취업 문턱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구인·구직특위 김중민 간사(서치 치무이사)는 “경력단절 중인 간호조무사는 물론 신규 유입되는 간호조무사들도 들을 수 있도록 간호조무사 자격시험과 시기를 맞춰 진행했다”며 “새로운 간호조무사가 배출되는 내년 3월에도 취업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상복 서치 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라면서 “치과계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교육생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서울지역 회원 치과에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치는 대한간호조무사회(회장 홍옥녀)의 요청을 받아 “간호조무사 교·강사 보수교육 과정”에 강사와 교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사업은 실제 간호조무사 학원에서 예비간호조무사들을 가르치는 교·강사에게 치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간호조무사의 치과 유입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업은행 6자리 비번
심평원 19년7월2일
건보보장성강화 19년6월24일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