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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9  치학신문
나승목-하상윤 최유성-전성원 격돌
경치 선관위, 회장단선거 후보등록 마감

경기도치과의사회가 7일 후보등록 마감후 기호추첨을 실시했다. 김연태 위원장(가운데) 하상윤부회장후보(왼쪽) 최유성후보(오른쪽)

 

 경기도치과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연태)가 7일 회관 소회의실에서 제34대 회장단선거 후보등록을 마감하고 회장단 후보자 기호 추첨을 실시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김연태 위원장과 위원들, 양측 캠프 관계자가 참관한 가운데 나승목 후보가 기호 1번, 최유성 후보가 기호 2번으로 확정됐다.
 1번 나승목 후보는 2009년 경기도치과의사회 기획ㆍ홍보이사를 시작으로 치무 자재이사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0대 집행부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번 최유성 후보는 부천시치과의사회부회장 경기도치과의사회 정책연구이사를 거쳐 선출직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제33대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장으로 회무를 수행하고 있다.
 기호추첨 전 이루어진 룰미팅에서 후보들은 선거관리규정을 숙지하고 공명정대한 선거를 치를 것을 다짐했으며 선관위가 준비한 서약서에 날인했다.
 후보들은 선거일 전일인 2월 5일까지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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