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5.27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748
발행일: 2020/02/01  치학신문
국민구강보건 홍보 교육 어느덧 20년
충·치예방연구회, 창립 기념 사업 스타트

충치예방연구회가 창립 20주년에 대비해 지난 18일 자축방안을 마련하는 준비모임을 가졌다.

 

 충치예방연구회(공동대표 송근배·황윤숙)가 지난 18일 충연창립 20주년 준비 모임을 갖고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2020년에 다양한 사업 및 자축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충연은 2000년 1월 22일 세종문화회과 세종홀에서 94명의 발기인이 모여 창립,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충연은 그동안 국민구강보건을 위한 홍보, 교육 및 연구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주년 사업으로 그동안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유치원구강보건교육사업,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하는 노인구강건강을 위한 데이케어센터 활동은 지속적으로 수행하면서 20주년을 맞이하여 백서 발간,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운영, 치과계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사업, 및 보건단체 연계 사업 등을 기획 중이다.
 이날 송근배 회장은 “그동안 충치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 왔고 충연을 자발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는 충치와 치주병 예방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발걸음을 내딛겠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2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