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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24  치학신문
‘큰 걸음, 새로운 도약’ 열정과 헌신 바탕
치의학회 이끌 집행부 구성, 본격 회무 돌입

대한치의학회가 제7대 임원진을 구성하고 지난 12일 초도이사회를 개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남겼다.

 

 대한치의학회(회장 김철환)가 치의학계를 견인할 제7대 임원진을 구성하고 지난 12일 초도이사회를 열면서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김철환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2017년에 대한치의학회가 보건복지부의 승인기관으로 사단법인체로 확대 개편된 이후, 치의학 교육 및 연구 발전, 구강보건의료정책을 위한 연구 활동, 치의학 정보의 평가 및 제공, 치과의사전공의 수련 교육 등 법인 정관에 맞는 목적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큰 걸음, 새로운 도약’의 열정과 헌신성을 바탕으로, 지성인의 치의학학술공동체로서 치의학 분야 회원학회들의 가치를 높이는 대한치의학회를 만들어 보겠다는 마음으로 일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초도 이사회에서 △부회장에 박덕영(강릉원주치대 예방치학교실) △김희진(연세치대 구강생물학교실) △총무 안강민(울산대 서울아산병원) △학술 김의성(연세치대) △재무 김종엽(보스톤스마트치과) △수련고시 전양현(경희치대) △공보 최영준(중앙대학교병원) △법제 이강운(강치과) △국제 정국환(미시간치과) △자재 이해형(단국치대) △정보통신 방은경(이화여대목동병원) △편집 이기준(연세치대) △기획 이승표(서울대치의학대학원) △기획 정민호(아너스치과) △기획 전상호(고려대 안암병원) △기획 김수진(뉴욕BNS치과) △기획 강경리(강동경희대학교병원)를 위촉했다.
 감사로는 △김영수(고려대학교구로병원) △국윤아(서울성모병원)가 앞으로 3년간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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