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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11  치학신문
치협 감사보고서 <5>

 국제위원회

 

 ◇임플란트 질의서 관련 내용을 보냈는데 각국의 현황은 어떤지.
 △답변 : 일본 영국 독일 치과협회로부터 답변을 받았다. 임플란트 매체광고가 법적으로 허용되지만 실제로는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임플란트 광고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하기 때문에 거의 광고를 하고 있지 않다. 향후에도 외국 사례를 자세하게 수집하여 치과 관련 정보 교류를 진행하고자 한다.
 △감사 : 잘 논의하여 진행해주기 바란다.

 

 ◇국제위원회 예산이 약 1억 정도 집행되었는데 치과의사 해외진출 지원항목에서 400만원, 외국인 환자유치지원은 지출이 없다.
 △감사 : 국제위원회는 협회의 외교력 향상 및 회원 권익 보호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해야한다. 특히 회원의 권익 보호를 국제 업무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

 

 ◇APDC 2019를 위해 지출한 비용과 비교해봤을 때 외국인 등록자 숫자가 저조한 것 아닌가.
 △답변 : 숫자 자체가 낮은 것은 인정. 하지만 낮아지게 된 배경을 생각해봐야 함. 행사 초반부터 국제본부에서는 해외홍보의 중요성 강조 등 외국인 등록을 많이 유치할 방법에 대한 건의를 조직위원회 조찬회의에서 누차 진행하였음. 하지만 그런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동시에 대행사 쪽에서 문제가 발생하면서 해외 홍보나 유치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없었으며 행사 시작이 다가올수록 국제총회 자체를 운영하고 진행하는 것이 더 중요했으므로 국제회의 부분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음.
 △감사 :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국제본부의 노력은 이해함. 다만 일반 회원 중 비용이 과다했다 판단하는 외부의 시각도 있음을 이해해주기 바람.

 

 ◇어떠한 소송 건으로 인해 홍순호 前부회장이 KDA와 FDA 사이에 오간 국제서신을 요청한 것인지.
 △답변 : 김세영 前회장 취임 당시 FDA 세계치과의사연맹 총회가 국내 유치에 성공하게 됨. 그러나 300달러에 달하는 값비싼 등록비가 회원들에게 부담이 될 우려가 높아 유치를 취소하게 되었고 이와 관련한 기사가 원인이 되어 치과계 한 언론사와 김세영 전회장 사이에 명예훼손 소송 건에 홍순호전부회장이 참고인 조사를 받게되어 서신을 요청하게 됨.
 △감사 : 소송 건이 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람.

 

 ◇2019 샌프란시스코 총회 참석한 김철수 회장의 체재비 및 항공비 지원은 본래 APDF/APRO에서 해주는 것인지.
 △답변 : APDF/APRO는 연맹회장에게 총회 참석에 대한 체재비를 지원해주고 있음. 동 정산을 정상적으로 잘 마무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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