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8.12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4298
발행일: 2020/07/12  치학신문
“성 피해자 도울 ‘여성인권센터’ 연다”
대여치, 16일 발족식 ‘성인지 감수성’ 강연

지난 5월 출범한 대여치 집행부 임원들(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유란공보 최봄공보 김현정공보 장순옥재무 고수진총무 윤은희부회장 정혜전부회장 이민정회장 신은섭수석부회장 김수진 부회장).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이민정) 새 집행부가 지난 5월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난달 25일 포레힐호텔 다이닝 늘에서 2020년도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대여치는 △7월4일 오크우드 호텔 임원 연수회 △7월16일 치협 강당 여성인권센터 발족식 △정심여중고(안양소년원) 진료봉사 △8월29일 멘토멘티 만남 △9월19일 학술대회 △11월1일 심포지엄 및 단합 골프대회 등 한 해의 행사일정을 밝혔다. 11월 중 캄보디아에서 실시해온 해외진료 봉사의 경우 코로나 상황을 봐 가며 결정키로 했다. 여성인권센터 발족은 교육기관과 의료기관 내에서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와 관련해 발생하는 성폭력 피해자를 신속히 구제할 목적으로 개설하게 됐다고 소개했다.이날 행사에서 △치과의사에게 필요한 성인지 감수성(김현미 법제이사)을 제목으로 강연도 펼칠 예정이다.
 치협의 양성평등특별위원회와 하는 일이 중복되지 않는지를 묻는 질문에 이민정 회장은 치협 양성평등특위와도 잘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며, 곽정민 센터장이 특위 위원장을 동시에 맡고 있어 다른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성인권을 성문제에만 국한시킨 점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지적엔 여성인권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할 것인지에 관한 논의도 있었지만, 우선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기로 했다며 센터가 제 자리를 잡고 여력이 생기면 차츰 보수나 복지, 승진에서 차별을 없애는 여성권리 쪽으로 활동범위를 넓혀갈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5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