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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12  치학신문
관악서울대치과병원장 이삼선 교수 취임
김성균 교수 서울대 미래발전추진단장에 임명

이삼선 병원장
 서울치대 이삼선교수(영상치의학과)가 1일자로 관악서울대치과병원 4대 병원장에 취임했다. 이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2020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서울대치과병원은 영상치의학과에 재직중인 이삼선 교수가 7월 1일부터 관악서울대치과병원장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 병원장의 이번 취임은 관악서울대치과병원 개원 이래 최초의 여성 병원장으로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 병원장은 서울치대를 졸업 서울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방사선과장 대한영상치의학회 회장 등을 거쳤으며, 2021년 세계영상치의학회 조직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서울대학교 미래발전추진단장에 전임 관악서울대치과병원장인 김성균 교수(치과보철과)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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