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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30  치학신문
단 시간에 임플란트 표면을 친수화
네오, 오스테오액티브 24시간 지속유지

오스테오액티브 처리 전과 후 사진.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해 출시한 ‘오스테오액티브’가 개원가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SLA 표면처리 임플란트는 시간 경과에 따라 유기물이 부착되면 골 유착을 방해하는 생물학적 노화현상이 발생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수술 전 오스테오액티브를 이용해 표면을 활성화하면 임플란트 표면에 붙어있는 미세먼지 구조인 Hydrocarbon(CHx)을 제거해 임플란트 수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오스테오액티브는 임플란트 수술 전 단 40초만에 표면 활성화 처리 및 멸균 처리가 가능하다. 표면 활성화 및 멸균 유지 시간도 여타 UV 처리기가 10분인데 반해, 오스테오액티브는 24시간으로 가장 오래 유지된다. 또한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파우치(임플란트 체결 도구)에 임플란트 픽스쳐를 연결하고 셔틀 스테이지에 올려두면 표면처리가 시작된다. 40초 후 임플란트 픽스쳐를 분리해 식립 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네오바이오텍 연구소에 따르면 오스테오액티브를 이용한 표면처리 이후 조골세포 부착률이 22% 증가했으며, 조골세포 증식률은 2일차에는 10%, 5일차에는 48% 높게 측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별도의 표면처리로 인한 픽스쳐 외형 변화에는 전혀 영향이 없으며, 온도 상승으로 인한 주변 세포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전했다.
 네오는 “최근 임플란트 시장에서는 ‘친수성 임플란트 표면처리’가 골유착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비대면 심포지엄에서는 오스테오액티브가 임상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전한다”며 “현재 임플란트와 함께 복합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문의 1577-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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