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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10  치학신문
김기천예비후보 국민권익위에 건의
“여론조사때 모든 후보들 포함토록”

김기천 대표
내년 3월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김기천대표(닥터킴)가 현재 여론조사 기관의 질문지에 몇명의 예비후보 이름이 거명되지 않고있는 점이 부당하다며 국민권익위원회에 글을 올렸다.
 김기천대표는 “현재 여론조사는 일정비율 이상의 지지도가 나온 인물에 대하여만 반복적으로 거명을 하고 있다”며 “예비후보라는 제도는 정치 신인이 정계에 진입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 일정 기간동안 제한적인 선거운동을 하게 함으로써 국민들이 더 좋은 지도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효율적인 제도라고 알고 있는데 여론조사에서는 한번도 거명이 안되는 현 상황은 결국 예비후보들과 국민들에게 피해가 되는 상황이다”라고 주장했다.
 김기천대표는 “이에대해 중앙선거관위에 질의를 하였으나 여론조사기관이 질문을 자율적으로 만들수 있는 것이고 중앙선관위는 그것에 대해 통제할 권한이 없다는 지극히 무책임하고 진부한 답변밖에 듣지 못했으며 여론조사기관 또한 임의로 질문의 내용을 바꾸었다가 선관위로부터 지적을 받으면 처벌을 받기때문에 함부로 질문내용을 바꾸기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과연 중앙선관위원가 공정하고 발전적으로 선거를 관리할 생각이 있는 기관인지 의문이 든다”고 안타까워 했다.
 김기천대표는 위와같은 부당한점을 시정해달라며 국민권익위원회에 건의하며 “지금까지 수많은 분야에서 세상을 바꾸어가며 살아왔다. 그러면서 성공한 것은, 제가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고 항상 더 좋은 방안을 사심없이 선택한 것 때문이라 생각한다”며 “나라를 바꾸는 일도 마찬가지다 만일 이러한 작은 변화가 성공한다면 대한민국의 정치에 엄청난 긍적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이문제를 헌법적 판단까지 끌고 갈 생각이다”라고 피력했다.
 한편 김기천대표는 지난 7일 경동시장을 돌며 3천여명의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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