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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0  치학신문
위드코로나 시대 새로운 전시회 형태 선봬
제39회 독일 쾰른 IDS 2021 예정대로 개최

 

 IDS가 오는 9월 22일에서 25일까지 4일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오스템 임플란트, 그래피, 메가젠임틀란트, 덴티스 등 공동관을 포함하여 102개사가 참가한다.
 56개국의 830개사가 참가하며, 쾰른 전시장의 2, 3, 4, 10, 11홀이 사용된다. 4홀은 참가사 및 방문객을 위한 카페테리아로 운영될 예정이다.
 유럽은 빠르게 증가하는 백신 접종률과 함께 이미 위드코로나를 실행 중이다. 이러한 배경하에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IDS 2021은 근 2년만에 개최되는 대형 국제 전시회로 치과산업 종사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대면전시회가 없어 해외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비즈니스의 회복을 위한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 독일 입국 시 백신접종여부와 무관하게 자가격리에서 면제되며, 영문백신접종증명서 또는 72시간내의 PCR테스트 음성확인서가 필요하다. 독일에서 한국 입국시에는 출국 전 PCR 테스트 진행 후 음성확인서를 지참해야 하고, 백신접종자는 한국에서의 자가격리도 면제된다.
 IDS 2021은 기업에게는 기존의 제품을 점검하고 신제품을 구상할 최적의 장소이며, 치과의사, 테크니션에게는 2년 만에 각국의 업계종사자들을 대면하고, 치과 산업의 트렌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IDS 2021과 지난 전시회들의 차이는 온라인 플랫폼 강화에 있다. IDS 팀은 온라인 플랫폼인 IDSConnect를 구축하여 훨씬 더 효과적인 제품 홍보 및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로써 전시회 개최 전 참가사에 대한 사전 탐색이 가능하며, 코로나로 직접 전시회장 방문이 어려운 방문객은 온라인 플랫폼 내에서 참가사들의 제품과 업계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IDS 2021은 코로나 방역 시스템인 B-Safe4business 운영을 통해 참가사, 방문객 등 모두가 안전한 전시회 개최에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독일 정부의 코로나 규정 하에 일일 방문객 수가 제한되기에 입장권도 온라인으로만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되기 때문에 빠른 예매가 필요하다. 온라인 Ticket Shop에서 구매한 입장권은 1일에 13 유로로, 입장 시 IDS 앱을 통해 모바일로 증빙한다. 전시장 입장 시 모바일 입장권 외에도 영문백신접종증명서 또는 48시간 내 발급된 PCR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한다.
 위드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며 그동안 보류하였던 치과 방문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 그에 따라 치과 기자재에 대한 수요도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IDS 2021이 앞으로 위드코로나 시대의 비즈니스 플랫폼에 대한 좋은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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