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1.2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5852
발행일: 2021/11/12  치학신문
가장 흔한 임플란트 문답 ②

 

 

 신 상 완

 

 신상완치과원장

 

 고려대 명예교수

 

 

 

 

 

 

 ◆치아를 빼고 즉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나요?


 답) 발치할 치아의 뿌리 직경과 임플란트의 직경이 비슷할 경우에는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의 식립이 가능합니다(그림2). 그러나 큰 어금니처럼 뿌리의 폭이 큰 경우에는 잇몸뼈와 잇몸이 치유된 후에 임플란트를 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는 치아의 위치 및 잇몸뼈의 건강상태에 따라 임플란트의 식립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임플란트를 심을 때 잇몸뼈의 높이에 맞게 잘 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빼고 바로 임플란트를 심지 않고 잇몸뼈가 치유된 후에 임플란트를 심는 것이 좋은지요?
 

 답) 잇몸뼈가 치유된 후에 적절한 길이의 임플란트를 이용할 수 있고 임플란트 보철물이 끼워진 후에 임플란트 주위의 잇몸 관리에도 중요하기 때문에 잇몸뼈와 잇몸이 치유된 후에 임플란트를 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어금니처럼 임플란트보다 뿌리 부위가 큰 경우나 치아주위에 염증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잇몸뼈가 치유된 후에 잇몸뼈의 높이에 맞게 잘 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플란트 시술시 뼈이식을 어떤 경우에 하게 되고 언제 하나요?


 답) 임플란트의 성공여부는 잇몸과 잇몸뼈 상태가 따라 좌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의 시술을 위해서는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우선 구강내 상태가 안 좋을 경우, 특히 빼야 될 치아가 치주병으로 염증이 있거나 고름주머니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뺄 때(발치 시) 잇몸뼈를 보존하기 위해서 다시 말하면 발치 후 잇몸의 흡수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뼈이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치아를 발치한지 오래 경과되었는데 치조골이 많이 흡수되어 임플란트 심기에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심을 때 동시에 뼈이식을 하기도 합니다. 가장 흔한 경우에 그림 4와 같이 위턱 잇몸뼈가 부족하여 (상악동) 뼈이식과 임플란트 식립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가장 흔한 임플란트 문답 ①  치학신문 (10.15)
가장 흔한 임플란트 문답 ③  치학신문 (11.26)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덴올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1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