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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12  치학신문
ACOMS2022 온오프라인으로 진행
5월 26~28일 오스템 서울보타닉파크서 대면 행사

ACOMS2022조직위원회가 지난 4일 오스템임플란트에서 내년 5월 학술대회 일정을 소개했다(앞줄 왼쪽부터 권대근 박홍주 김형준 오희균 이부규 김성곤, 뒷줄 왼쪽부터 한세진 양병은 권용대 변준호 류재영).

 

 아시아구강악안면외과학회(ACOMS : 회장 오희균)와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사장 김형준)가 제62차 정기총회 및 제15차 국제학술대회를 내년 5월 26~28일 사흘간 서울에서 열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Back to the Basic, Go to New Normal’을 대주제로, 위드 코로나19 시대에 걸맞게 온·오프라인 대회의 장점을 살린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내년 ACOMS와 구외학회 학술대회 사전등록 및 초록접수는 내년 1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치협 보수교육 점수 4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ACOMS와 구외학회는 공동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4일 오스템임플란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황을 설명했다. ACOMS 조직위원회는 22년만에 재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내 연자 및 현장 참석을 원하는 해외 연자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지원을 받아 실시간으로 영어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이를 참가자들이 들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강연은 24개 심포지엄을 비롯해 3개 교육강연 국제구강외과전문의 세션 포스터 발표 등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오희균 회장은 “로봇수술 3D AR(증강현실) 등 최신식 기술로 젊은 치과의사들이 기본에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며 “원칙에 충실하되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진화된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미래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는 기조로 이번 대회 캐치프레이즈를 정하고 강연을 기획했다”고 강조했다. 내년 공동 학술대회는 35개국에서 1천5백명의 참가자가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위는 웰컴파티 갈라디너 등 각국 참가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소셜 프로그램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면방식은 오스템임플란트 마곡 사옥 맞은편에 위치한 코트야드바이메리어트서울보타닉파크에서 펼칠 계획이다.
 김형준 이사장은 “구외학회는 ACOMS와 함께 행사를 꾸리는 한편, 국내 회원을 대상으로 알찬 프로그램을 공유하면서 학회 고유행사인 평의원회 총회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로 겪은 노하우와 역량을 총 동원해 학술 및 소셜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구외학회는 2018년 11월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제13차 ACOMS’에서 제15차 대회를 한국에 유치했다.
 또 교육강연을 구성한 것에 대해 오 회장은 “구강악안면외과 분야에서 우리나라, 일본, 대만, 싱가폴은 교육이나 기술수준이 앞서지만, 그렇지 않은 아시아 국가의 젊은 치과의사들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전반적으로 구강악안면외과 교육 및 수련수준을 평준화 시키고, 균등한 교육 흐름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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