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8.12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6026
발행일: 2021/12/24  치학신문
무역의 날 맞아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메디트, 순수 국내 기술로 3D 스캐너 개발

3D 구강 스캐너 신제품 ‘i700’

 

 메디트(대표 고규범)가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매년 12월 5일 무역의 날에 맞춰 기념식을 열고 해외 시장 개척, 일자리 창출 등 수출 성과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 ‘제58회 무역의 날’ 수상 기업은 2020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의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메디트는 각종 치과·산업용 3D 스캐너와 덴탈 소프트웨어 및 AI 기반 앱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2000년 설립 이후 산업용 3차원 스캐너를 주로 생산해 오던 메디트는 2007년 치과용 의료장비 시장에 진출했다.
 2018년 환자의 치아와 구강 조직을 3D 이미지로 실시간 구현하는 구강 스캐너 ‘i500’을 출시한 것이 모멘텀으로 작용하며 글로벌 덴티스트리 시장의 판도를 바꾼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했다.
 특히 산업용 스캐너를 생산하며 쌓아 온 하드웨어 제조 노하우에 뛰어난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누구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업무 편의를 향상시킨 것이 메디트의 차별화 강점으로 손꼽힌다. 메디트가 구축한 3D 스캐너 전용 플랫폼 ‘메디트 링크’는 치과와 치과기공소, 환자를 하나로 연결해 디지털을 처음 접하는 치과에서도 손쉽게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각종 기능이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0% 순수 국내 기술로 시작된 메디트는 높은 사용 편의성과 원활한 워크플로우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늘려가는 중이다. 지난 2014년 처음으로 ‘5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이후 2017년 ‘1천만불 수출의 탑’, 2019년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차례로 수상하며 전 세계에 ‘K-메디컬’을 알리고 덴탈 테크놀로지 산업을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3D 구강 스캐너 신제품 ‘i700’으로 북미 덴티스트리 업계 최고 권위의 ‘2021 셀러런트 최고 기술상(Cellerant Best of Class Technology Award)’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9년과 2021년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메디트 고규범 대표는 “지난 2019년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이후 2년 만에 3배가 넘는 수출 실적을 달성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메디트는 혁신(innovation)과 고객만족에 기반을 두며, 치과 시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메디트는 대한민국 서울에 본사를 두고 미주, 유럽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스캐너 마켓 혁신의 한 가운데에 있다. 지역별로는 미주 30%, 유럽 및 CIS 40%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21년 현재 130여 개국에서 메디트의 구강 스캐너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2년 7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