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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12  치학신문
“미래 제2캠퍼스 제2병원 설립 준비 필요”
경북치대 제24대 학장에 이재목 교수 취임

이재목 학장
 경북대학교가 제24대 치대학장에 이재목 교수를 1일자로 발령했다.
 이재목 신임학장은 “지금 우리 대학의 현실은 대내외적으로 녹록지 않다는 것을 직면하고 어렵고 힘든 현실을 구체적으로 실감하게된 계기가 됐다”며 “장점을 최대화시키고 부족했던 중점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다”고 강조했다. 경북치대 운영의 중점사항은 공간과 시설 부족 및 노후된 학교시설로 인해 외형확장과 리모델링급 개선이 시급하며 미래 제2캠퍼스와 제2병원 설립 준비가 필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이 학장은 “신뢰와 책임감 있는 의료인 교육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인성교육, 중장기적인 미래 융복합 산학연구, 그리고 국내외 임상술기연수회 활성화를 통한 평생교육 강화”라며 “융합과 화합의 시대 요청은 우리로 하여금 더욱 더 의료인으로서의 책임감과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이제 그동안 낯설었던 대면시대의 환원에 따라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고 화합하여 세계 최고의 대학이 되기 위해 새 도약의 활기찬 큰 걸음을 시작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지역거점대학으로 부침과 어려움이 많아 정신적 현실적으로 힘든 과정이 많았지만 세계 최고의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 학장은 가장 시급한 과제로 미래 제2캠퍼스와 제2병원 설립 준비, 치의학 임상술기센터 현대화 및 증축화, 중개형 융합연구를 통한 임상-기초 연구를 활성화시켜 교내 분위기를 한층 더 업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위해 대한민국 치과대학 교육도 융합과 화합, 창조의 시대요청에 걸맞게 지역 치과대학에 대한 확고한 행정 재정적인 국가의 지원과 책임의료행위와 지속적인 인문교육을 통한 평생교육 지속사업을 위한 학내 구성원간의 화합과 노력 교육에 대한 포괄적인 책임감이 더욱 요구되는 시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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