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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3  치학신문
“덴티움처럼 정직하게 익산에서 신뢰받는 치과 되고 싶다.”
유저 인터뷰

20년동안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우유치과 우현·유승록원장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우현원장(좌측)과 유승록원장이 병원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전북 익산시에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우유치과가 있다. 우유치과의 우현, 유승록 원장은 치과대학시절 짝꿍으로 만나 20년 째 함께 공부하며 진료를 하고 있다. 검색 창에 우유치과를 검색하면 익산 우유치과가 바로 검색된다. 대한민국 유일한 치과 명이다. 이는 두 원장의 성을 따서 만든 명칭이다. 치과 이름부터 친근한 우유치과 두 원장은 익산시에서 12년째 지역주민들의 구강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환자 한 분 한 분을 내 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그들의 평생 치아 주치의가 되겠다.’ 라는 공통된 모토를 가지고 개원한 우유치과는 환자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상담해주는 친절한 병원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호흡을 맞춰온 두 원장과 2009년 첫 개원 때부터 함께한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어 신뢰를 이어나가고 있다.
 우유치과의 두 원장은 35,000건의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임플란트 경험이 풍부한 치과의사로, 임플란트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안정성이라 생각하여 이미 안정성이 입증된 덴티움 임플란트를 12년째 사용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덴티움은 국내 유일한 21년 임플란트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미 많은 치과의사에게 신뢰받아 많은 케이스에 사용되고 있다.
 환자들의 편안한 진료와 성공률 높은 수술을 위해 우유치과의 두 원장은 치과 장비부터 재료까지 꼼꼼하게 골랐다. 유원장은 2009년부터 덴티움의 Implantium을 시작으로 Super line, Slim line, bright Implant까지 사용하고 있는 유저이다. “덴티움 임플란트는 초기 고정력이 좋아 쉽고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하고, 수술시간이 짧다 보니 환자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또한 bright implant는 전치부에 사용할 때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전하며 환자들의 예후도 좋다고 말하였다.
 우현, 유승록원장은 치과를 개원하며 유니트체어를 모두 덴티움의 rainbow Chair 총11대를 선택하였다. “rainbow Chair는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기본에 충실한 유니트 체어로 3년째 사용하고 있다. 또한 체어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영업사원의 빠른 대응에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A/S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에 더불어 “덴티움의 제품들은 술자가 안정적으로 진료를 할 수 있게 하여, 환자와 술자 모두가 편안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고심한 것이 돋보인다.”라고 극찬했다.
 익산에서 계속 진료를 이어온 두 원장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우유치과는 내가 진료받고 내 가족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치과이다. 실제로 어릴 때부터 봐오던 환자들이 성인이 되어 계속 내원해 진료 받고, 그 환자들의 가족들도 같이 치과에 내원하고 있는 환자가 많다. 이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우유치과 두 원장은 더 좋은 진료, 정직하고 친절한 의사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발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좋은 진료를 위해서는 좋은 제품이 필수이다. 그런 점에서 우유치과는 “믿을 수 있는 덴티움의 제품을 사용하며 환자에게 꾸준히 신뢰받는 치과가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덴티움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반을 단단히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자사 제품 발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실제 사용 유저들과의 원활한 소통 관계를 유지하며 성장 폭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덴티움을 믿고 사용해주는 유저들이 많은 만큼 그 신뢰를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제품의 질적 향상을 이루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우현·유승록원장은 우유치과를 개원하며 덴티움의 유니트체어 rainbow Chair 11대를 선택했다.

 

덴티움의 rainbow Chair

 

덴티움 장비의 장점을 설명하며 환하게 웃고있는 유승록·우현(우측)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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