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년치의학회가 4월6일 저녁 가톨릭서울성모병원 플렌티컨벤션에서 창립20주년 기념행사 및 비전선포식을 갖는다.
이날 특강으로 △초고령사회의 구강건강 치과의 역할(김철중 조선일보기자) △대한노년치의학회 20년의 발자취(이상구부회장) △대한노년치의학회 비전선포(고석민 회장) △축하공연으로 양준모·박혜진 성악가의 열창이 기대된다.
이어 4월7일 일요일에는 기념학술대회로 세션1은 “Changing the dental paradigm in a super-aged society”을 주제로 △연하장애와 치과의사의 역할 : 이지나 원장(산치과의원) △생애주기에 따른 노인치의학 framework : 강경리 교수(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 치주과) △General Health and Oral Frailty : Koichiro Matsuo 교수(일본 동경의과치과대학)가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점심식사 후 세션2는 “Improving Oral Function for Frail or Independent older adults”를 주제로 △느리게 나이 들기 - 노화를 늦추는 방법 : 정희원(서울아산병원 노년치과) △근거 중심 한국형 구강노쇠 진단 기준 및 중재 방안 개발 : 강정현 교수(아주대학교 치과병원) △초고령 시대, 치과의료의 대응 : Kawahara Hideo 교수(일본 규슈대학교 치학부) 세션3은 “Maintaining Oral function for healthy older adults”를 주제로 △Transitional restoration을 이용한 tooth defect Tx : 김우현 원장(서울치과의원 원장) △심하게 위축된 치조골에서 임플란트 쉽게 해결하기 : 박광범 원장(메가젠 대표, 대구미르치과의원 원장) △Narrow implant의 수술적 사용법 : 변수환 교수(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발표할 예정이고 이어 시상식 경품추첨 정기총회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