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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5  치학신문
진단 정확도 높인 차세대 CBCT ‘T3’ 11월 출시
오스템임플란트 “차원이 다른 선명한 영상 구현”

0.05mm Voxel·MAR 3.0 기반 고품질 영상 구현


“One3 2.0으로 3D 입체 진단 지원”

 

1초 Ceph·15×15 대면적 촬영·초저선량 등 촬영 편의성 강화

 

 

오스템임플란트가 선명한 3D 영상과 다양한 진단 기능을 갖춘 차세대 CBCT ‘T3’를 11월 출시한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선명한 영상 구현과 입체적인 진단을 지원하는 차세대 치과용 CBCT ‘T3’를 11월 출시한다.


 T3는 0.05mm Voxel 기반 초정밀 영상, 보철물로 인한 영상 왜곡을 줄이는 MAR 3.0, 1초 Ceph 촬영, 15×15 대면적 촬영 등 영상 품질과 촬영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여기에 3D 영상 진단 소프트웨어 ‘One3 2.0’을 연계해 촬영한 데이터를 입체적으로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3D 볼륨 렌더링과 AI 기반 플래닝 기능을 통해 임플란트 식립에 필요한 해부학적 구조 확인부터 수술 계획 수립까지 지원한다. 교정과 엔도 등 다양한 진료 영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진단부터 치료 계획 수립까지 이어지는 영상 기반 진료 환경을 제공한다.


 ■ 0.05mm Voxel·One3 2.0으로 구현하는 정밀한 3D 입체 진단


 임플란트와 교정 진료에서는 치아와 치조골은 물론 상악동, 하치조신경관 등 주변 해부학적 구조의 위치와 형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2D 단면 영상만으로는 구조물 간 입체적인 관계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어 정밀한 영상과 직관적인 3D 분석 기능이 요구된다.


 T3는 0.05mm Voxel의 세밀한 영상 정보를 바탕으로 치아와 치근부 등 미세 영역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치수나 치근부 미세 크랙처럼 작은 구조의 관찰이 필요한 엔도 진료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촬영 영상은 One3 2.0을 통해 실제 해부학적 구조에 가까운 3D 볼륨 렌더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구조물의 형태와 부피, 치조골 폭 등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임플란트 식립 위치와 주요 해부학적 구조 사이의 관계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특정 부위를 드래그해 해당 영역의 3D 절단면을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기존 연속 단면 영상과 3D 절단면을 함께 비교하며 다양한 방향에서 구조를 살펴볼 수 있으며, 상·하악, 상악동, 하치조신경관, 치아 등 필요한 영역만 선택해 분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구강스캔 정합 기능과 불투과·반투과·투과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활용하면 진료 목적에 따라 해부학적 구조를 다각도로 확인할 수 있다.

 

 

One3 2.0을 통해 구현한 콘셉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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