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mm Voxel·MAR 3.0 기반 고품질 영상 구현
“One3 2.0으로 3D 입체 진단 지원”
1초 Ceph·15×15 대면적 촬영·초저선량 등 촬영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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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템임플란트가 선명한 3D 영상과 다양한 진단 기능을 갖춘 차세대 CBCT ‘T3’를 11월 출시한다. |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선명한 영상 구현과 입체적인 진단을 지원하는 차세대 치과용 CBCT ‘T3’를 11월 출시한다.
T3는 0.05mm Voxel 기반 초정밀 영상, 보철물로 인한 영상 왜곡을 줄이는 MAR 3.0, 1초 Ceph 촬영, 15×15 대면적 촬영 등 영상 품질과 촬영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여기에 3D 영상 진단 소프트웨어 ‘One3 2.0’을 연계해 촬영한 데이터를 입체적으로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3D 볼륨 렌더링과 AI 기반 플래닝 기능을 통해 임플란트 식립에 필요한 해부학적 구조 확인부터 수술 계획 수립까지 지원한다. 교정과 엔도 등 다양한 진료 영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진단부터 치료 계획 수립까지 이어지는 영상 기반 진료 환경을 제공한다.
■ 0.05mm Voxel·One3 2.0으로 구현하는 정밀한 3D 입체 진단
임플란트와 교정 진료에서는 치아와 치조골은 물론 상악동, 하치조신경관 등 주변 해부학적 구조의 위치와 형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2D 단면 영상만으로는 구조물 간 입체적인 관계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어 정밀한 영상과 직관적인 3D 분석 기능이 요구된다.
T3는 0.05mm Voxel의 세밀한 영상 정보를 바탕으로 치아와 치근부 등 미세 영역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치수나 치근부 미세 크랙처럼 작은 구조의 관찰이 필요한 엔도 진료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촬영 영상은 One3 2.0을 통해 실제 해부학적 구조에 가까운 3D 볼륨 렌더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구조물의 형태와 부피, 치조골 폭 등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임플란트 식립 위치와 주요 해부학적 구조 사이의 관계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특정 부위를 드래그해 해당 영역의 3D 절단면을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기존 연속 단면 영상과 3D 절단면을 함께 비교하며 다양한 방향에서 구조를 살펴볼 수 있으며, 상·하악, 상악동, 하치조신경관, 치아 등 필요한 영역만 선택해 분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구강스캔 정합 기능과 불투과·반투과·투과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활용하면 진료 목적에 따라 해부학적 구조를 다각도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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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3 2.0을 통해 구현한 콘셉트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