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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11/19  치학신문
“글로벌 치의학계와의 교류로 새로운 도약 준비”
신흥연송학술재단, 학술지원 국제협력 강화 의견 교환

 

 

 신흥연송학술재단(이사장 박영국)이 지난 1일 경기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2025년 신흥연송학술재단 추계 헹사’를 가졌다 <사진>.

 이번 행사는 재단 이사진과 관계자를 비롯해 치과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신흥연송학술재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진행된 행사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재단이 추구하는 학문 발전과 인재 양성,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의 비전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석자들은 라운딩과 만찬을 통해 재단의 향후 사업 방향과 학술 지원 확대, 그리고 국제 협력 기반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영국이사장은 “신흥연송학술재단은 국내 치의학 발전을 넘어, 글로벌 치의학계와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재단의 글로벌 운영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세계치과의사연맹(FDI) 차기 회장으로서 재단의 국제적 역할을 한층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신흥연송학술재단은 연송장학금 연송장학캠프 연송치의학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사업 학술연구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공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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