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 부회장후보 함동선(경희대)심동욱(연세대)
盧: 부회장후보 김응호(조선대)권태훈(경희대)
申: 덤핑척결 보조인력난 해소
盧: 덤핑척결 및 과대광고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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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열 예비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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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형길 예비후보 |
오는 2월10일 실시될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장단 선거에 신동열·노형길 두 예비후보가 맞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예상됐던 윤정태前치협재무이사는 주위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열·노형길 두 예비후보는 이달 26일까지 2명의 부회장후보와 함께 기탁금 3,000만원을 납부하고 입후보 등록을 마친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신동열후보엔 함동선(경희대졸업)심동욱(연세대졸업)부회장후보가, 노형길후보엔 김응호(조선대졸업)권태훈(경희대졸업)부회장후보가 각각 등록할 것으로 보인다.
신동열예비후보는 ‘동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덤핑치과 척결 △보조인력난 해소 △돌봄 치과의사사업 적극 참여 및 추진 등을 공약사항으로 선정하고 구체적인 세부사항 개발과 정리에 힘을 쏟고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열예비후보는 김천고와 서울치대를 졸업(91년)하고 단국치대에서 박사학위(교정학)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송파구치과의사회장 서울치과의사회 공보이사 SIDEX사무총장 및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서울치과의사회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노형길예비후보는 △덤핑치과 척결을 최우선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 등 보조인력난 해결에 적극 뛰면서 △과대광고 근절 측면에서 AI를 통한 과대과장광고생성을 앞장서 막아 개원가의 건전한 치과의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노형길예비후보는 배문고와 서울치대를 졸업(96년)하고 서울치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치과의사회 보험이사 SIDEX사무총장 총무이사와 마포구치과의사회장 서울25개구회장협의회장 건보공단 심시평가원 등에서 활동 했었다.
한편 지난 7일 서울시치과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선거운동가이드라인 설명회 에선 불법사전선거운동을 △입후보 사실을 게재한 별도의 동창회 소식지를 선거권자에게 배부하는 행위 △선거권자의 추천을 받을 때 후보자의 소개장이나 소책자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행위 △학회 동창회 등에서 지지호소 선거공약 발표행위 △기자회견 혹은 유인물 등 지지선언 행위 등을 나열했다.
후보등록 이후 선거일전까지 선거운동 기간중 허용되지 않는 불법선거운동은 △임명직부회장후보 등의 명칭은 사용불가 △특정 개인연설회 △대중매체 이용한 광고 △선관위 승인을 받지않은 홍보용 인쇄물 부착 및 배부 △회장단후보 1인이상과 동행하지 아니한 호텔방문 선거운동 △특정학교 동문회 및 임의단체 정책토론회 △치과전문지를 이용한 개별광고 △선거권자가 없는 선거운동행위 △비방·중상모략 허위사실 유포행위 △선거관련 금품 향응 음식물 등을 제공하거나 제공을 약속한 행위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