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일 출범하는 ‘김민겸집행부’의 이사진 22명이 지난 4월 25일 정기총회가 직접선출, 회장 부회장 11명과 함께 총33명의 임원(감사제외)이 확정됐다.
김민겸회장 등 총33명의 임원진을 보면 서울대가 10명 경희대 5명 연세대 5명 원광대 3명 조선대 2명 단국대 2명 전북대 2명 경북대 1명 전남대 1명 강원대 1명 해외 1명 등 전국 11개 대학중 부산대를 제외한 10개대학이 집행부에 들어왔다.
임원진 면면을 살펴보면 당연직 부회장 몇 명을 제외하고 신진인사를 대거 발탁 “치과계 판을 바구겠다”고 천명한 김민겸회장의 평소 약속에 신선한 충격요법을 기대하게 됐다.
특히 김다솜국제이사는 5년 전인 2021년 서울치대를 졸업, 작년 FDI 총회에서 최연소 국제상임위원으로 당선됐다. 김다솜국제이사는 “치과의사의 궁극적 사명인 국민구강건강증진에 열심을 갖겠다”고 당찬 목표를 강조했다.
 |
| 김다솜 국제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