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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8/10/28  치학신문
BAO 연수회 개원가서 큰 호응
보스톤임플란트연구회의 고급과정 A, B 연수회가 치과의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종진 회장의 실습교육 지도 강연 모습

보스톤임플란트연구회(회장 김종진․BAO)의 고급과정 A, B 연수회가 치과의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A코스)과 28일(B코스)부터 내년 1월까지 5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10기 과정은 A반 20명, B반 22명으로 이미 정원을 초과했고 이번 기수에 참여하지 못한 치과의사들은 11기를 기약하고 있다.
BAO세미나의 가장 큰 장점은 임플란트의 관한 완벽한 이론정립과 술식의 실패확률을 낮추고 실패를 하더라도 리스크를 벗어날 수 있는 술식 제공으로 부담을 없앤 것.
또한 보스톤 대학과 연계해 데이터화 된 자료를 공유한다는 점도 큰 무기로 환자에게 강하게 어필하고 있으며 치과경영, 업체 연계한 비즈니스, 치과 재료 사업 등도 좋은 작용으로 지원하고 있다. 자체 제작한 실습기자재도 눈여겨 볼만하다.
12명의 전임팩컬티 및 4명의 준팩컬티가 연수회 졸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BAO는 이번 10기 과정이 끝나면 졸업생이 750여명이 된다. 인터넷 회원가입 수도 1천1백명에 이른다. 회원들의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BAO는 현재 네트워크 형성을 준비 중이다.
길준규 이사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네트워크는 폭발력이 있다고 본다. 네트워크 자료는 다 만들어 놨다”고 했다.
한편 BAO는 오는 11월22일 이달호 원장을 차기 회장으로 임명하고 내년 1월11일에 코엑스에서 치과의사와 기공사, 치위생사 등 1천여명이 참석하는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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