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4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8556
발행일: 2015/09/12  치학신문
구강질환 예방 ‘하얀별이’ 캠페인
장애인치과병원, 예방의식 함양 주력

지난 2일 왕십리 분수광장에서 장애인 구강질환 예방의식 함양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김영재)이 지난 2일 장애인 구강질환 예방의식 함양을 위한 ‘하얀별이’ 캠페인 사업을 왕십리역 분수광장에서 시행했다.
 ‘하얀별이’는 하얀색의 깨끗함과 반짝이는 별의 소중한 의미를 더하여 건강한 치아를 의인화한 상징물이다. 주기적인 치아검진의 중요성과 치과 방문을 꺼리는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친근하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체험을 테마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지역사회 장애인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참여를 통해 자연스레 구강에 대한 상식을 익히고 조기 예방에 대한 인식이 개선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부스 운영은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을 중심으로 성동구 보건소, 서울시치과위생사회 협력하에 △양치법 교육 △치아 홈 메우기 체험 △무료 구강검진 △큐스캔 체험 △구강질환 상담 △구강 상식 퀴즈 풀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진행되었으며, 체험 완료 시에는 구강 예방에 관련된 사은품이 증정됐다. 그 밖의 부대 이벤트로는 구강질환 예방을 다짐하는 충치제거 게임 및 SNS 이벤트가 운영되었고, 건강한 치아 지킴이‘하얀별이’가 깜짝 등장하여 기념 촬영할 수 있는 시간도 함께 제공됐다.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김영재 병원장은 “장애인들에게 구강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하얀별이’캠페인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구강질환 예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맞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은 구강질환의 예방 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 사업을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하여 지난 5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구강질환 예방과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심벌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하얀별이’가 제작됐다.
 ‘하얀별이’는 하얀색의 깨끗함과 반짝이는 별의 소중한 의미를 더하여 건강한 치아를 의인화한 상징물이다. 주기적인 치아검진의 중요성과 치과 방문을 꺼리는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친근하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배너
심평원 26년10월
건보공단 26년10월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