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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14  치학신문
선배들의 진심어린 이야기 듣는 시간
서여치, 원로 고문 임원 간담회 진행

서울여자치과의사회가 지난 3일 원로 고문 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서울여자치과의사회(회장 장소희)가 지난 3일 역삼동 인근에서 원로·고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장소희회장 정혜전수석부회장을 비롯해 강민선 김경선 김은숙 김정림 김찬숙 등 원로·고문 및 임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여치는 참석한 원로·고문들에게 서여치에 바라는 점, 여자치과의사로서 살아온 인생의 여정 등에 대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원로·고문들을 대상으로 선배의 입장에서 여자치과의사로서 보람을 느꼈던 일과 기억에 남는 환자, 좋은 선배와 동료, 노후관리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질문지를 돌리고 진솔하고 성심을 다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참석한 서여치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 등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
 서여치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같은 길을 걷고 있는 후배들에게 선배들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그 마음이 온전하게 전해지는 듯해서 참 기분이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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