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0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21079
발행일: 2026/03/09  김민겸
기호 1번 김민겸 후보, 부산·원광대 오가며 소통 행보
“결선 없는 이번 선거, 소중한 한 표 부탁”

7일(토) 부산 방문해 현안 논의, 부산치대 11기 정동근 원장 등 릴레이 지지


8일(일) 원광대 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 참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경청


10일 선거 앞두고 “결선 투표 폐지된 만큼 적극적이고 신중한 투표 참여 당부”

 

 

부산을 방문한 김민겸(왼쪽세번째) 장재완(왼쪽첫번째) 후보

 

관련기사
http://www.chihak.co.kr/news/21011
http://www.chihak.co.kr/news/21062
http://www.chihak.co.kr/news/21066
http://www.chihak.co.kr/news/21069
http://www.chihak.co.kr/news/21077

 

 기호 1번 김민겸 회장 후보(플러스캠프)가 주말 동안 부산 지역 간담회와 원광대학교 학술대회를 연이어 방문하며 전국의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이어 10일 본 선거를 앞두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강력히 독려했다.


 먼저 김민겸 후보는 지난 7일(토) 부산을 방문해 기호 1번 장재완 부회장 후보, 음종혁 부산치대 동문회장 및 정동근, 박성환 부회장, 조수현 차기 부산지부장 등 지역 핵심 오피니언 리더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부산치대의 발전 방향과 부산 지역 회원들의 실질적인 고충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김민겸 후보는 8일(일) 원광대학교 치과대학에서 개최된 ‘2026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 현장을 찾아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3월 6일 원광대 동문들이 선거사무소에 대거 방문한바 있는데, 김민겸, 장재완, 최유성 후보 등은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한 양춘호 현 동창회장, 장동호, 문철 전 동창회장 등 동문 및 호남·중부권 회원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진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치과계 현안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넓혔다. 김 후보는 “전국 각지에서 동문님들과 회원분들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새겨 믿음에 보답하는 후보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지난 6일 선거사무소에 대거 방문한 원광대 동문들

 


 한편, 김민겸 후보는 3월 10일 선거를 하루 앞두고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권리 행사도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과거와 달리 결선 투표 없이 단 한 번의 투표로 당선자가 최종 결정되는 만큼, 회원 여러분의 신중한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바쁘시더라도 우리 치과계의 올바른 미래를 위해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왼쪽부터 최유성 후보, 장재완 후보, 양춘호 원광대 동창회장, 김민겸 후보, 장동호, 문철 전 동창회장. 기념 사진

 

원광치대 학술대회 참가한 김민겸, 장재완, 최유성 후보와 문철 원광대 동문

 

최유성 후보, 양춘호, 이정우 원광대 동문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배너
심평원 26년10월
건보공단 26년10월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