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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7  치학신문
“편안하고 정확한 진료 거부감 줄여”
임형구 원장, 바로가이드로 임플란트 쉽게

 임형구 원장(보임치과)이 바로가이드로 임플란트를 수술하면서 편안하고 정확한 진료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임 원장은 지난 9월부터 ‘바로가이드’를 본격 사용하게 됐고, 직접 사용해보니 환자가 만족하는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 임을 확신했다”고 전했다.
 지난 8월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바로가이드’를 공개했다. 바로가이드는 치과에서 환자 진료부터 가이드 제작까지 30분만에 완성되는 신개념 디지털 가이드로서 최근 개원가에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개원 13년 차인 임형구 보임치과 원장은 진료 철학을 ‘최대한 아프지 않도록 치료하여 환자의 아름다운 미소를 되찾아 주자’라고 밝히며 “바로가이드는 진료 철학에 걸맞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임 원장은 “‘다른 치과와 차별성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보임 치과만의 경쟁력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했다. 임플란트 시술에 대해 전문적이고 진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치과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해답을 ‘바로가이드’에서 찾았다.”고 밝혔다.
 ‘바로가이드’는 간단한 과정으로 임플란트 가이드를 제작할 수 있다. Pre-Guide를 입에 물고 CT를 촬영하면 전용 소프트웨어에 데이터가 전달된다. 이 소프트웨어에서 환자 구강 상태에 알맞은 식립 위치와 각도, 깊이를 파악하여 수술 계획을 세운다.
 임 원장은 “치료 기간과 수술 통증에 대한 걱정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고민하는 환자들이 많다. 바로가이드를 사용하면서부터 환자들에게 오차를 줄인 정확한 시술 과정에 대한 설명이 가능해졌다. 바로가이드로 수술 받은 환자들은 통증이 덜하고 치료 기간도 단축되니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며 “바로가이드를 사용하니 환자에게 디지털 장비를 보유한 치과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었고, 실제 바로가이드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다른 환자에게 소개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임 원장은 “일반 임플란트 시술과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를 이용한 시술 과정을 비교하여 설명하면 환자들은 대부분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를 선택한다. 아무래도 앞선 기술이라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인 것 같다. 환자의 만족은 치과 수익에도 직접 도움이 된다. ‘바로가이드’를 도입하기로 결정한 것은 탁월했던 것 같다”며 “정확하고 안전한 진료, 덜 아프고 힘들지 않은 치료를 실천하기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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