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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7  치학신문
기공사 대국민 홍보 이젠 유투브도 활용
치기협, 김양근회장 출연해 이해도 높여

 

 대한치과기공사협회(회장 김양근)가 치과기공사를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유튜브를 이용한 홍보에 나선다. 김양근회장은 지난 7월 서울 역삼동 부근에 위치한 TMI 방송에서 첫 방송 녹화를 하고 치과기공사가 하는 일을 국민에게 편안하게 알림으로써 국민과 더 친밀하게 소통하고자 한 바 있다.
 현재 이 영상은 유투브에 업로드 돼있으며 다양한 연령층과 대상을 타깃으로 치과기공사에 대해 알 릴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동영상은 아나운서의 명료한 발음과 진정성 있는 김양근 협회장의 출연으로 치과기공사 직종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양근회장은 이 자리에서 △치과기공사가 하는 일 △치과보 철물 소개 △임플란트, 틀니 제작과정 △4차산업시대에 치과기공 사들의 업무 변화 △대한민국 치과기공사들의 손기술 수준 △치과 기공사가 되기 위한 과정 △대한치과기공사협회의 활동 사항 △의 료기사단체가 반세기만에 법정 단체로 인정받아 힘찬 재도약 △의료기사총연합회 활동 △마지막으로 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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