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기공사협회(회장 김양근)가 치과기공사를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유튜브를 이용한 홍보에 나선다. 김양근회장은 지난 7월 서울 역삼동 부근에 위치한 TMI 방송에서 첫 방송 녹화를 하고 치과기공사가 하는 일을 국민에게 편안하게 알림으로써 국민과 더 친밀하게 소통하고자 한 바 있다.
현재 이 영상은 유투브에 업로드 돼있으며 다양한 연령층과 대상을 타깃으로 치과기공사에 대해 알 릴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동영상은 아나운서의 명료한 발음과 진정성 있는 김양근 협회장의 출연으로 치과기공사 직종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양근회장은 이 자리에서 △치과기공사가 하는 일 △치과보 철물 소개 △임플란트, 틀니 제작과정 △4차산업시대에 치과기공 사들의 업무 변화 △대한민국 치과기공사들의 손기술 수준 △치과 기공사가 되기 위한 과정 △대한치과기공사협회의 활동 사항 △의 료기사단체가 반세기만에 법정 단체로 인정받아 힘찬 재도약 △의료기사총연합회 활동 △마지막으로 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