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5.28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683
발행일: 2020/01/17  치학신문
미래 희망위해 치과계 협력·소통 필요
임훈택 치산협 회장, ‘협회 성장과 도약’ 역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가 지난 7일 회의실에서 협회 임원진과 고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교례회를 가졌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가 지난 7일 회의실에서 협회 임원진과 고문단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신년 교례회를 갖고 새해에도 회원사를 위해 뛸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훈택 치산협 회장은 신년인사에서 “2020년을 기점으로 회원 권익 신장과 협회 발전을 위해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내겠다”며 “미래의 희망을 위해 치과계 4개 단체가 협력과 소통을 아끼지 않으며 많은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이어 “치과계 구성원은 어떤 위치에 있던 각자 합당한 대우도 받아야 한다”며 “우리 앞에 놓인 현안을 용기를 가지고 해결하며 걸어갈 것”이라 다짐하고 “미래를 위해 모두 함께 뭉쳐야 한다”고 강조한 뒤 “작은 협회의 큰 힘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사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고문들도 경자년 새해 서로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면서 “협회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서로를 격려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2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