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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9  치학신문
기공계 외연확대 희망찬 메시지 나눠
치기협 신년하례식, 60여명 내외빈 참석

대한치과기공사협회가 지난 3일 회관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치과기공계 가족들에게 의미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대한치과기공사협회(회장 김양근)가 지난 3일 협회회관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신년하례식’을 열고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치과기공계의 희망찬 도약과 화합의 메시지를 나눴다<사진>.
 김양근회장은 “기공계는 발전적인 부분도 많았지만 개선해야할 부분도 많아 유관단체나 국회, 복지부, 식약처 등 우리와 밀접한 관계 기관을 방문해 현안문제를 전달하는 등 지난 3년간 열심히 노력한 결과 △의기법 개정으로 중앙회 설립근거 마련 △‘컴퓨터 등을 이용한 치과기공물의 디자인?제작’ 치과기공사 업무범위로 명시한 의기법 시행령 개정 △유튜브를 통한 치과기공사 홍보 △해외 기공물의 합법적 수주를 위한 베트남 보건대학 설립 MOU 체결 △불량기공물 신고센터 운영 등 다양한 회무를 추진하여고 최근에는 악안면보철기공학회 창립을 통해 외연 확대를 꾀하고 있다”며 협회와 산하단체가 더욱 화합하고 결속할 수 있도록 소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신년하례식엔 명예회장 고문 대의원총회의장 감사 시도회장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각자 신년을 맞는 덕담을 통해 이에 화답하며, 치과기공계 및 치과계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한해가 되고 2020년에는 제26대 집행부가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는 제27대 집행부가 탄생하기를 기원했다.
 이어 기공계의 발전을 기원하는 케이크커팅식과 김춘길명예회장의 건배제의로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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