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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27  치학신문
치협회장선거 1차 다득표자로 당선결정
전국지부 총회

◇서울 김민겸
◇부산 한상욱
◇대구 이기호
◇인천 이정우

 

 

 

 

 

 

 

 

 

 

◇광주 형민우
◇대전 조영진
◇울산 허용수
◇강원 변웅래

 

 

 

 

 

 

 

 

 

 

◇전남 최용진
◇경북 전용현
◇제주 장은식
◇공직 구영

 

 

 

 

 

 

 

 

 

 

 

 

 3월 한달간 치협 산하 전국지부 총회가 코로나19 사태로 대부분 비대면으로 열린 가운데 임기 3년의 새로운 회장과 치협파견 대의원 및 상정안건이 결정됐다. 경기는 회장 당선무효로 4월23일 재선출하기로 했고 경남은 회장 입후보자가 없어 보류됐다. <편집자 주>

 


 올해 새로 선출된 지부장은 △서울 김민겸(서울치대 86년졸) △부산 한상욱(부산치대 87년졸) △대구 이기호(경북치대 91년졸) △인천 이정우(원광치대 92년졸) △광주 형민우(전남치대 88년졸) △대전 조영진(서울치대 88년졸) △울산 허용수(부산치대 90년졸) △경기 4월23일 재선거 △강원 변웅래(조선치대 92년졸) △전북 정찬(원광치대 89년졸) △전남 최용진(전남90년졸) △경북 전용현(경북치대 92년졸) △경남 4월 선거 △제주 장은식(서울치대 93년졸) △공직 구영(서울치대 86년졸) 등이다.

 

 

 


 부산

 

 소수 집행부 참석 약식으로 진행

 

 부산시치과의사회는 7일 제69차 총회를 열고 6개 안건을 심의했다. 회장에 한상욱 부회장에 차상조 김기원 이화순 조수현 의장에 고천석 부의장에 이병곤 감사에 윤희성 허문회 김동수 원장이 선출됐다.
 이날 총회는 ‘BDEX 2020’ 학술대회와 함께 벡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사전 대의원 서면 결의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당일에는 의장단 감사단 선거관리위원 소수의 집행부가 참석한 가운데 약식 진행됐다.


 


 대구

 

 치협회장 선거 한번에 끝내자

 

 대구치과의사회(회장 최문철)가 17일 총회를 열고 치협 회장선거에서 결선 투표를 폐지하자는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을 치협 정기대의원총회에 올리기로 했다. 또 협회 회무와 회계의 투명성을 위해 치의신보 이외의 협회 전용 소식지를 발간하자는 안도 상정했다.
 임원 선출에서 회장에 이기호 부회장에 백상흠 최정환 김찬년 성장원 최미 의장에 박종호 부의장에 민경호 감사에 서정필, 이근호 김우철 원장이 새롭게 구성됐다.

 

 

 

 인천

 

 보조인력난 해결 최우선

 

 인천시치과의사회가 최근 제40차 총회를 열고 치협 상정안건으로 ‘치과 보조인력난 해결’을 최우선 현안 문제로 의결했다. 의장에 박관호 부의장에 김의수 감사에 최도영(수석감사)·김상돈·안세용 원장을 선출했다. 
 구보협 인천지부장에는 안휘용 원장이 선출됐다.
 치협 상정안건으로 △치과위생사와 조무사 등 진료보조인력 수급문제에 관한 해결방안 모색의 건 △치과전문 간호조무사제도 신설의 건 △의료폐기물처리에 관한 건 △보험 임플란트 청구제도 개선의 건 △코로나19 바이러스 같은 사태 발생 시 치협의 실질적 방안 마련의 건 등을 의결했다.

 

 

 

 광주

 

 긴급의안 선거개입 규탄 채택

 

 광주시치과의사회는 23일 제30차 총회를 열고 회장에 형민우 부회장에 조형수 정병초 홍성수 손미성 의장에 박금석 부의장에 이봉규 감사에 손철룡 박수정 강백면 원장을 선출했다.
 일반의안 심의에서 △진료 보조인력의 역할을 재정립하자는 건과 긴급의안으로 △2020년3월12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 결선투표 당일 배포된 치의신보의 선거 개입을 규탄하고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 및 재발방지를 위해 2가지를 제안한다 등이 대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상정됐다.

 

 

 

 대전

 

 조영진 이봉호 회장단 당선증 교부

 

 대전시치과의사회는 비대면 총회에서 조영진 신임회장 및 이봉호 부회장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과 최연숙 직원의 10년 장기근속 표창식 등을 진행하고 현안에 대해 사안별로 찬성, 반대 등 대의원의 개인의견을 수렴했다.

 

 

 

 울산

 

 허용수 울산지부 신입 회장 취임

 

 울산시치과의사회가 13일 차기 임원진 의장단 선거관리위원 등 소수만이 참석한 가운데 제23차 대의원총회를 가졌다. 지난해 11월 단독 입후보하며 무투표 당선된 허용수 회장 취임식이 있었다. 의장에 남상범 부의장에 김병현 감사에 이충엽 이태걸 이동명 원장이 선임됐다.
 허용수 신임회장은 “하나 되는 울산지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동호회와 각종 모임을 지원하고 전 회원의 친목도모를 위한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직선제로 인한 선거후유증에서 벗어나 울산지부를 하나로 화합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

 

 나승목 하상윤 후보 당선결정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유성)가 21일 제67차 정기대의원총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의장은 한세희 부의장 박주진, 감사에 최형수 임경석 회원이 선출됐다.
 한편 경치 회장단 재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나승목 하상윤 후보가 당선인으로 결정됐다. 경치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연태)는 지난 24일 제34대 회장단 재선거 후보등록을 마감한 직후 회의를 열어 최유성 회장 후보, 전성원 부회장 후보의 등록 무효를 결정하는 한편 나승목 회장 후보, 하상윤 부회장 후보를 당선인으로 확정했다.

 

 

 

 대구

 

 경북지역 성금 500만원 지원

 

 강원도치과의사회가 21일 비대면으로 69차 총회를 갖고 새 회장으로 변웅래 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일반의안은 코로나19 피해가 많은 대구 경북지역에 성금 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치협 상정안건은 논의해서 차후에 발표하기로 했다.

 

 

 

 전남

 

 신임 회장에 최용진 부회장 선출

 

 전남치과의사회(회장 홍국선)가 14일 온라인 방식으로 제26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진행했다. 새 임원진으로 회장 최용진 부회장에 임현철(광양) 정용환(나주) 의장에 김정배(여수) 부의장에 진형국(순천) 감사에 이태환(목포) 최철용(순천) 염규선(광양) 원장이 선출됐다.
 치협 상정 안건으로 △의료광고 사전심의제도 법규 개정 결의의 건 △보수교육 시 협회 미등록 회원의 자격제한 및 차등 규제 촉구의 건 △보험 임플란트 확대와 지르코니아 임플란트 보험 확대 적용의 건 등이 의결됐다.

 

 

 

 경북

 

 회장 겸직금지 정관 검토 촉구

 

 경북치과의사회가 21일 제 69차 실시간 온라인 채팅 총회를 열고 회장에 전용현 부회장에 염도섭 장학원 예선혜 권귀영(당연직, 경북여자치과의사회장)을 지명해 제31대 집행부 회장단을 구성했다. 의장은 권오흥 부의장은 유정수 감사는 김선하 반용석 문병권 원장이 임명됐다. 치협 총회 상정안건은 각 지부명 영문 표기 기준이 명확지 않아 외부 활동 시 혼선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한 지부별 영문명 변경 기준 촉구 △무치악 보험 임플란트 급여화 적용 촉구의 건 △협회장 겸직금지 정관에 대한 검토촉구의 건이 통과됐다.

 

 

 

 경남

 

 회장 입후보자 없어 현행 유지

 

 경남치과의사회가 21일 총회를 열었으나 회장입후보자가 없어 새 회장을 선출하지 못하고 다음 집행부가 꾸며질 때까지 현 집행부가 그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의장에 양순익 부의장에 안복훈 원장이 선출됐다.
 치협 상정안건으로 △치협회장 결선 투표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개정 △치협의 분산된 업무추진비 통합의 건 △통합치의학과전문의제도 경과조치 기간 폐지 및 임상실무교육 운영 개선의 건을 의결했다.

 

 

 

 제주

 

 장은식회장 존경받는 치과 슬로건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한재익)는 21일 총회를 열고 장은식 회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전 소독과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이 실시된 가운데 진행됐다. 장은식 새 회장은 ‘봉사하는 치과의사, 존경 받는 치과의사회’를 슬로건으로 3년 동안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공직

 

 수련과정 통합추진 촉구 상정안건

 

 공직치과의사회(회장 최성호) 20일 제49차 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구영(서울치대) 의장에 최성호 부의장에 주성숙 감사에 강병철 한상선 교수가 선출됐다. 치협 상정안건은 △한국치의학융합산업연구원 설립추진 재촉구 △각 수련과정(인턴과정) 통합추진 촉구의 건을 채택했다.
 치협회장 표창패는 김영호(아주대) 김백일(연세대) 박영석(서울대) 최성철 교수(연세대), 이승렬(전 대한치과대학병원 전공의협의회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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