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과목을 표방한 개원의는 425개소로 11개 전문과목 취득자 9115명의 4.66%를 차지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내 ‘병원·약국찾기’란을 통해 치과 11개 전문과목명을 검색한 결과 전문과목별 표방 치과수는 △치과교정과 334개(1452명, 23.00%) △소아치과 32개(659명, 4.85%) △구강악안면외과 27개(전체 전문의수 1390명, 표방 비율 1.94%) △구강내과 15개(217명, 6.91%) △치과보철과 11개(1343명, 0.81%) △치주과 4개(908명, 0.44%) △치과보존과 1개(774명, 0.12%) △통합치의학과 1개(2182명, 0.04%) 등 총 425개로 나타났다. △영상치의학과(127명) △구강병리과(25명) △예방치과(38명) 등은 전문과목을 표방한 경우가 없었다.
지역별로는 역시 서울과 경기권에 전문과목을 표방한 치과가 몰려있다.
치과교정과의 경우 경기에 92개, 서울에 83개, 부산에 22개, 인천과 광주에 각각 19개, 대구에 17개소가 표방하고 있으며, 나머지 주요지역에도 평균 5~10개의 치과가 교정과를 표방하고 있다.
구강악안면외과의 경우 서울에 10개, 나머지 경기·인천·대구·광주·충남·전북·경북지역에서 2개소씩 고루 표방하고 있다. 소아치과의 경우 경기에서 15개, 서울에서 6개, 울산에서 4개소 순으로 표방하고 있었으며, 구강내과의 경우 서울 4개, 대구 4개, 경기·부산에서 2개소씩 표방했다. 치주과는 경기·부산·충북·충남지역에서 각각 1개소씩 표방했다. 치과보존과는 서울에서 1개, 통합치의학과는 경남에서 1개소씩 표방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