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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면허자 번호가 3만4천번을 넘어서고 있으나, 생존자로 치과의사협회에 가입하고 회비를 제때에 납부한 이른바 진성회원은 올 2월28일 기준 전체회원 2만 1801명중 74.7%인 1만6,285명으로 집계됐다. 치협 회원은 2021년 2월말 현재 개원의 1만6,803명 비개원의 2,415명 공중보건의 250명 기타 군진 및 공직 2,333명으로 2만1801명이고 해외 365명 소재불명 10,424명을 포함하면 총계 32,590명으로 집계됐다. 2020년도 회비 납부액은 33억4512만원으로, 할당액 447 630만원의 74.7%를 거뒀고 11억3118만원을 미납처리했다. 시도별 2020년 회비 납부액은 △서울 4,741명 8억919만원(3,750명 79.1%) △부산 1,532명 2억3413만원(1,123명 73.3%) △대구 1,089명 1억8049만원(864명 79.3%) △인천 994명 1억6783만원(777명 78.2%) △광주 718명 1억2206만원(559명 77.9%) △대전 593명 9383만원(435명 73.3%) △울산 449명 8926만원(398명 88.6%) △경기 4,507명 6억1835만원(2,749명 61%) △강원 486명 8869만원(415명 85.5%) △충북 437명 7703만원(350명 80.2%) △충남 651명 8772만원(410명 63%) △전북 625명 1억2842만원(599명 95.8%) △전남 615명 1억2150만원(592명 96.2%) △경북 762명 1억4215만원(683명 89.6%) △경남 1,041명 1억9804만원(903명 86.7%) △제주 245명 5090만원(233명 95%) △군진 104명 4779만원(57명 54.4%) △공직 교수급 2,212명 7812만원(1,312명 59.3%) △공직 수련의 5103만원(56.5%) △공보의 153만원(7.6%) 등으로 나타났다(괄호 안은 회비납부 수 %는 납부율). 2020년도 치협 회비 납부상황은 전남지부가 96.2%로 가장 높았고 전북 95.8% 제주 95% 경북 89.6% 울산 88.6% 순으로 나타났다. 회비 전체 납부율은 2011년 73.2% 2012년 72.9% 2013년 72.8% 2014년 73.7% 2015년 75.3% 2016년 75% 2017년 75.9% 2018년 74.2% 2019년 76.3% 2020년 74.7%로 큰 변화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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