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5.1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6084
발행일: 2022/01/16  치학신문
학생치과주치의 사업 수가 20% 인상
10년 만에 기존 4만원에서 4만8천원으로 인상

 

 서울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학생치과주치의 사업 수가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됐다.
 2012년부터 시작한 학생치과주치의 사업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경기 인천 부산 등 다른 지역으로 확산됐지만 수가는 10년간 동결되면서 치과의사의 희생과 봉사가 가중돼 왔다.
 서울시치과의사회는 2020년 경기도치과의사회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와 함께 학생치과주치의 사업 적정수가를 위한 공동 입장문을 발표한 이후 수가 인상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관계자들을 만나며 적정수가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김민겸 서울지부 회장은 “매년 적정수가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1년 노원구와 중랑구 20개교를 대상으로 시행된 시범사업에서 치과는 물론 학교와 학부모 모두가 만족한 것으로 알려졌고 올해는 희망학교가 60% 이상인 11개 구로 시범사업이 확대된다. 청구까지 논스톱으로 처리되는 학생구강검진의 완전한 정착을 위해 시스템을 보완 개선하고 관계당국과 협의해 시행 구를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서두교 치무이사는 “예산 최종통과까지 시의원들을 직접 접촉했고 수가는 물론 안정적인 예산 배정과 더 많은 학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지부는 지난해 4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후보 시절 학생치과주치의 사업 수가 인상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7월 수가 인상의 타당성 등을 포함한 공문을 발송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2년 4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