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9.28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6728
발행일: 2022/08/12  치학신문
연세치대 이기준학장 정영수병원장 취임
8월1일부터 2년간 세브란스 기독정신 계승

이기준 학장
정영수 병원장
 지난 8월1일부로 연세대학교치과대학 학장에 이기준 교수(교정학교실) 연세대학교치과대학병원 병원장에 정영수 교수(구강악안면외과)가 취임했다. 이기준 학장과 정영수 병원장의 임기는 2년간이다.
 이기준 학장은 1994년 연세치대를 졸업하고 연세치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 교정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에 있고 지난해 7월부터 대한구순구개열학회 제12대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이사 △대한치의학회 편집이사 △대한치과병원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2월에는 치과 감염관리 수준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정영수 병원장은 1995년 연세치대를 졸업하고 △치과대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임상과장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주임교수 △연세대학교 의료원 기획조정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기준 학장은 “반복교육이 가능한 온라인 및 메타버스 교육자료를 통한 임상적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연구경향 선정을 위해 정부산하기관 및 산업단체와의 협력관계 구축에 힘쓸 것이며 연구 및 교육 공간의 확보는 단기간과 중장기 계획을 동시에 수립하여 비전 2030에 걸맞는 치과대학의 새로운 창학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영수 병원장은 “효율적이 병원이 되기위해 지속가능한 경영구조를 완성하고 임상 연구 교육의 일체화를 추구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최고의 인재 등용을 통해 내적 성장을 도모해 더 발전하는 치과대학병원을 만들겠다”며 “하나님의 사랑을 섬기는 봉사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치과대학병원의 가치 구현을 추구하겠다”고 다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2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