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11.30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6869
발행일: 2022/09/24  치학신문
3주기 의료기관평가인증 4년 유효 획득
서울대치과병원,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 노력

 

 서울대치과병원(병원장 구영)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실시한 3주기 의료기관 인증조사에서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 실태 등 인증기준을 충족,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하고 의료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 인증기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대하여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3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는 2주기보다 한층 더 강화된 기준으로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조사위원이 병원을 직접 방문해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조직관리체계 등 병원 운영 전반에 관한 268개 조사항목에 대해 심도 있는 인증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3주기 인증평가는 2주기 평가에 비해 인증을 위한 필수항목이 34개에서 55개로 확대됐다.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한 환자 안전 관련 사회적 이슈가 반영돼 감염예방 및 관리에 대한 규정이 필수항목으로 신설됐고, 감염관리에 대한 항목이 강화됐다.
 서울대치과병원은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후 매년 중간자체조사 및 중간현장조사를 통해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염관리교육, 화재 발생 시 대응 훈련 및 교육, 심폐소생술교육 등 필수 교육을 실시하고 3주기 조사항목 기준의 이해에 맞춰 질 관리 지침을 모두 점검하고 제·개정 작업을 진행하는 등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영 병원장은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향상된 환자 안전 체계를 만들어가며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 받는 서울대치과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2년 1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