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9.29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7577
발행일: 2023/05/24  치학신문
춘계학술대회 가족동반 친목대회 성황
경북, 경주서 온가족 500여명 참석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염도섭)는 지난 13~14일 이틀간 경주 The-K 호텔에서 ‘2023년 춘계학술대회 및 제38회 가족동반 회원친목대회’를 진행했다<사진>.
 새로 출범한 제32대 집행부의 첫 행사인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500여 명의 회원이 등록하였고, 25개 업체 50여 개 부스의 치과기자재 업체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학술대회 첫날에는 △치아를 살려야 할까, 발치해야 할까?(김성교 경북치대 명예교수) △Screw hole free, but Detachable Prostheses(허영구 네오바이오텍 대표)의 임상 강연과 삼성에스원에서 진행한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증 취득 핸즈온 코스를 선보였다.
 둘째 날에는 필수교육인 △의료법과 의료분쟁, 실제 사례와 대처 방안(이강운 치협 부회장) △최소 노력에 의한 최대 보험 청구(강민구 강민연합치과의원 원장) 강의와 더불어, 치과위생사를 위해 함께 진행된  △2023년 사례로 풀어보는 치과 건강보험(조미도 구미미르치과병원 교육부장) △치아 민간보험 이해와 청구 사례(임구희 에이스치과의원 총괄실장)의 강의로 학술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특히 13일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가족들을 위한 관광 프로그램이 재개됐는데 문화해설사가 함께 하는 역사 문화 탐방 코스로 참가자들이 경주의 봄을 만끽하며 추억을 쌓았다. 이 밖에도 원로회원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에서는 스탬프투어 알뜰장터 포스터 전시 등의 부대행사가 열려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400여 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치과의사회만의 특색 있는 행사인 가족동반 회원친목대회 ‘가족의 밤’ 행사가 열렸다.
 1부 행사에서 염도섭 회장은 일일이 내빈들을 소개한 후 인사말에 “코로나19라는 힘든 시기를 극복한 전 집행부에 경의를 표하고 신임 집행부는 더 열심히 뛰며 더 많은 땀을 흘릴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각오를 밝힌 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가 재개되고, 임기 중 가장 큰 행사로 경주에서 열리는 YESDEX2025가 예정된 만큼 회원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후 열린 시상식에서 염도섭 회장이 박원태 직전 재무이사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어 김세경총무이사 이지수보험이사 안지만공보이사에게 도지사상을 시상했다. 그 밖에도 경상북도 치과계의 교류 및 발전에 힘쓴 김유리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구·경북회 총무이사와 주대현 제이스덴탈 대표가 표창패를 수상했으며 포스터를 발표한 경주 송혜섭 우준하 포항 김상민 박찬용 오종식 회원이 감사장을 받았다.
 만찬에 이어 시작된 2부 행사에서는 대학가요제 출신 가수 이상미 씨가 축하공연으로 흥을 돋우었으며, 제32대 집행부의 단체 인사와 푸짐한 경품 추첨을 끝으로 ‘가족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내빈으로는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권대근 경북대학교 치과병원장, 이강운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전성원 경기도치과의사회장, 김창우 대구경북치과의사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정보석 대구경북치과의료기기 산업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3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