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12.6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7986
발행일: 2023/09/24  치학신문
“장학재단 정비 형편 어려운 학생 지원”
최병선 전북대총동창회장 취임 포부 밝혀

최병선 회장
 전북대학교총동창회(회장 최병선·제40대)가 지난 13일 전북대건지광장문회루에서 최병선회장(전북치대 86졸·최치과원장) 취임식과 집행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최병선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생들에 장학금 환원을 위한 장학재단을 정비 △68년 맞은 총동창회 백서 발간 △CMS 계좌를 풍성하게 만들 계획 등의 포부를 밝혔다.
 최병선회장은 “여러 투자를 통해 장학재단을 더욱 튼실하게 가꿔 여기에서 발생하는 이익금이 모두 우리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주어지도록 할 것이며 재임 중 모교를 사랑한 선배님들의 흔적이 후배들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백서를 발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침을 거르고 도서관에서 책과 씨름하는 학생, 일시적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움에 처해 아르바이트를 겸하느라 힘든 후배들이 많다. 이런 후배들을 선배들인 우리가 아니면 누가 돕겠나”라며 “이러한 후배들을 위해 CMS 계좌를 풍성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 자리에 계신 동문 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성원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병선회장은 “39대 정영택 회장님과 함께 시작한 재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올해 지역을 넘어 전국 대학으로 확대되면서 선한 영향력의 중요성과 자긍심을 느꼈다”며 “전북대 동창회가 앞장서 우리 동문들이 모교와 지역, 그리고 우리나라, 더 나아가 세계의 큰 인재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갑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년간 전북대총동창회를 이끌며 ‘천원의 아침밥’의 효시를 만드는 등 전북대 발전에 큰 노력을 해온 정영택前동창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취임식에는 양오봉총장(전북대) 정영택前동창회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3년 10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