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4.6.20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8783
발행일: 2024/05/30  치학신문
지역난방공사, 2024년 PSM 평가서 안전 역대 최고
중대형 발전소로서는 설립 이후 최초, 수도권에서 P등급은 겨우 2% 불과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전경

 

  한국지역난방공사(대표 정용기, 이하 한난)가 안전관리 분야에서 또 한 번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지역난방공사 화성지사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4년 공정안전관리(PSM: Process Safety Management) 이행상태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P등급(Progressive)을 획득했으며, 이는 중대형발전소로서는 공사 설립 이후 최초이다.

  4년 주기로 시행되는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평가는 유해·위험설비 보유사업장의 중대산업사고 예방을 위한 법적인 안전관리제도로 국내 안전관리분야 정부 공인 최고권위의 평가제도이다. 평가등급은 P등급(우수), S등급(양호), M+등급(보통), M-등급(불량) 총 4단계로 이루어진다.

  2023년 기준 전국 PSM 평가 대상 사업장은 약 2,000여개이며, 그중 단 5%의 사업장만 P등급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수도권으로 범위를 좁히면 수도권 소재 PSM 대상 사업장 중 단 2%만 P등급의 영예를 안을 수 있다. 한난 화성지사의 경우 수도권 도심에 위치한 중대형 발전소로서 안전등급을 받기가 매우 까다롭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깊다.
  화성지사는 ▲ 공정안전자료 윤독회를 진행 ▲ 안전관리 표준화, ▲ 그래픽 절차서 마련, ▲ 아차사고 발굴단 운영, ▲ 외부 전문가 참여 등 창의적인 PSM 12대 실천과제를 마련하고 이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형식적으로 지나치기 쉬운 안전활동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4월에는 한난의 김해사업소가 P등급을 획득한 바 있는데 불과 한달여 만에 화성지사가 또다시 P등급을 받음으로써, 취임 이후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형 경영을 선언하고 현장을 찾아다니며 직접 안전을 챙겨 온 정용기 사장의 차별화된 안전관리 역량과 성과가 부각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본·지사간의 실질적인 소통과 일하는 방식 개선을 주문하면서 안전·정보통신기술(ICT)·경영지원 등 분야별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를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드림팀인 ‘한난 마스터’를 선발하고, 전사 각 사업장의 안전 관련 현안과 문제점을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음으로써 전사 안전업무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화성지사는 이러한 CEO의 안전 최우선 경영철학을 이행하기 위하여 자체적으로 주간 안전신문을 발간하고 연간 안전슬로건을 선정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문화 확산과 전 근로자의 실질적 참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한난의 정용기 사장은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며, 안전에는 기본과 원칙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위해 노력하고, 공사의 안전 업무역량을 강화해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난 정용기 사장 현장경영1

한난 정용기 사장 현장경영2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4년 4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