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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10/13  치학신문
분과학회 평가 규정 중 ‘정시성’ 항목 추가키로
치의학회 이사회, 워크샵 MOU등 업무보고도 진행

 

 대한치의학회(회장 권긍록)가 지난 27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4개 토의안건을 심의·의결하고 8개의 보고사항을 통해 추진중인 회무를 점검했다.
 특히 ‘분과학회 학술활동 평가 개정의 건’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해당 평가는 매년 각 회원학회에서 제출하는 정기보고서를 통해 최우수·우수학회를 선정하고 시상하는데 전체적인 회원학회의 발전을 독려하기 위해 평가방식을 개정하기로 결의했다.
 회원학회들이 다같이 발전할 수 있는 방향성에 집중해 평가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분기보고서(연 4회)와 정기보고서(연 1회)제출 기한을 사전에 안내하고, 제출기한을 맞춰 제출할 경우 ‘정시성’을 평가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 이의신청 기간 등에 대해서도 추가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사회 △워크샵 및 학술세미나 개최 보고 △보건산업진흥원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온라인 연수(MKA e-class) 개발 사업(치과) 진행 보고 △정책연구원 노인대상 구강관리 및  정책개선 방안 연구 계약체결 보고 △복지부 정기 종합감사 실시 보고 △JKDS 6월호 발간완료 및 9월호 발간예정 보고 △치의학회-오스템 MOU체결의 건 등 최근 치의학회가 추진 중인 주요 현안과 관련한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권긍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회원학회 워크샵을 진행하며 회원학회와 자유로운 의견 교환 및 토론의 장이 열리게 되어 기쁘다”며 “매년 진행을 통해 발전적이고 소통의 장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워크샵 뿐만 아니라 오스템임플란트와 MOU를 체결할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임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오늘 이사회에서 앞으로의 회무에 대해 좋은 의견을 나눴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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