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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2/12  박영섭
“실무경험 인적네트워크 발판 제대로된 치협 만들것”
박영섭팀, 러닝메이트소개 추진사업 등 알리며 선거전 세몰이

3번째 치협회장 선거에 도전하는 박영섭후보가 11일 회원들에게 4가지 큰 약속으로 출마선언을 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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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3월10일 열리는 치협회장단 선거에 출마하는 박영섭후보팀이 지난 11일 출마선언을 하며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영섭회장후보는 전남치대를 졸업(86년)했으며 관악구치과의사회장 치협치무이사 치협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러닝메이트는 제1부회장 김광호(서울치대92년졸·대전지부회장)후보, 제2부회장 송호택(부산치대96년졸·치협자재표준이사)후보, 제3부회장 황우진(원광치대2001년졸·치협홍보이사)후보 등 3명을 선출직부회장후보로 소개했다.


 박영섭후보는 “저는 치과계의 멈춘 심장을 뛰게하고 무너진 우리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기위해 이 자리에 섰다. 회무는 묵직한 실천으로 증명하는 것이며 저는 이미 결과로 증명해 왔다”며 “불가능해 보였던 정원외 입학 10%를 5%로 관철시켰고 치과위생사 파노라마 촬영 합법을 이끌었으며, 치과의사 보톡스 합법판결에도 관여하며 진료영역 사수에 노력했다. 또한 고려대 세종분교 치과대 설립을 막아냈고 전국장애인 권역별 구강진료센터 설립을 주도하며 치과의사의 사회적 위상을 높혔다. 제가 걸어온 길을 기억해 달라”고 당부하며 4가지 큰 약속을 다짐했다.


 박영섭후보는
 △앞장서서 막겠다.
 유투브 SNS를 도배하는 저가 불법 덤핑치과엔 회장 직속 신고센터를 설립해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 끝까지 쫒아가겠다.
 △여러분의 통장잔고를 늘리겠다.
 경영이 살아야 치과가 산다. 무치악 임플란트 보험확대 수가현실화를 통해 보험진료청구 월3천만원 시대를 열겠다.
 △회원들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
 인력난과 분쟁의 공포로부터 여러분을 지키는 가장 단단한 방패가 되겠다.
 △여러분의 미래를 준비하겠다.
 후배들이 살아갈 미래를 설계하겠다. 돌봄법 선점과 장기요양보험 치과계 파이를 늘려 치과계 향후 10년의 주춧돌을 확실하게 놓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약속뒤에 숨지않고 결과로 말하겠다. 박영섭과 함께 치과계의 위대한 승리를 위해 전진하자”고 외쳤다.


 마지막으로 박영섭후보는 “두번의 좌절은 저를 멈추게 하지 못했다. 치과계에 대한 책임감을 더 깊게 만들었고 현장의 대화를 통해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풀어낼 해법과 실현가능한 대안을 준비할수 있었다. 이런 준비와 확신을 가지고 일할 기회를 구하고자 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변화가 아닌 끝까지 책임지는 실행력이다. 현장에서 쌓은 실무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더해 회원을 위해 제대로 일하는 치협을 만들겠다. 분명히 약속드린다. 치과의사들이 불필요한 걱정에서 벗어나 진료에만 집중할수 있게 하는 환경으로 만들겠다.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회원 여러분을 지켜내고 앞으로 나가는 협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러닝메이트는 민생파트를 김광호후보가, 정책·규제해결파트를 송호택후보가, 회원과의 소통파트를 황우진후보가 맡을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성제MBC前사장 △안도걸국회의원(민주당) △이수구前치협회장 △최남섭前치협회장 △이원균선대위원장 △허윤희선대부위원장 △안성훈선대부위원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한편 박영섭캠프는 이원균선거대책위원장을 필두로 허윤희·안성훈·지영철·김우형·이승룡부위원장 등이 선거대책위로 활동키로 했다.

 

 

 

박영섭후보팀이 기호3번을 외치며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왼쪽부터 황우진·송호택부회장후보 박영섭회장후보 김광호부회장후보

 

박영섭후보팀이 지지자들과 함께 기호3번을 외치며 파이팅을 외쳤다.

 

박성제MBC前사장의 축사 모습

 

안도걸국회의원(민주당)의 축사 모습

 

이수구前치협회장의 축사 모습

 

최남섭前치협회장의 축사 모습

 

이원균선대위원장의 축사 모습

 

허윤희선대부위원장의 축사 모습

 

안성훈선대부위원장의 축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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