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0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21073
발행일: 2026/03/06  박영섭
“구강검진 파노라마 도입 및 중앙회 신고 의무화로 치과계 질서 확립”
박영섭 후보, ‘시진 위주 검진’ 탈피 및 ‘치과전문분과’ 신설 강력 촉구

안상훈 의원 토론회서 ‘시진 위주 검진’ 탈피 및 ‘치과전문분과’ 신설 강력 촉구


김윤·안도걸·전현희 의원 연쇄 면담 ‘의료기관 개설 시 중앙회 신고제’ 강력 건의


3,500여 회원 염원 담은 ‘의기법 개정’ 성과 가시화… “현안 해결사 면모 입증”

 

박영섭후보가 지난 5일 ‘국가구강검진 의무화 및 파노라마 촬영 도입’ 토론회 참석에 앞서 ‘시진 위주 검진’ 탈피 및 ‘치과전문분과’ 신설을 강력 촉구하기로 하고 황우진부회장후보(왼쪽)와 결의를 다졌다.

관련기사
http://www.chihak.co.kr/news/20973
http://www.chihak.co.kr/news/20931
http://www.chihak.co.kr/news/21064

 

 3월10일 진행되는 치협회장단 선거에 출마한 기호3번 박영섭후보가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구강검진 의무화 및 파노라마 촬영 도입’ 토론회에 참석해 구강검진 체계의 혁신을 강조하는 한편 여당 지도부를 만나 의료질서 확립을 위한 핵심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 “아~ 하고 끝나는 검진은 이제 그만”... 파노라마 도입 및 의무화 역설 >


 박영섭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지난 10년간 구강검진 수검률이 20%대에 머물러 있는 것은 단순 시진 위주의 형식적 검사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파노라마 촬영 도입을 통한 진단 객관성 확보 △선택적 검진에서 단계적 의무검진 체계로의 전환 △건강수명 관점의 정책 재설계를 핵심 대안으로 제시했다.


 특히 박 후보는 메디컬 위주로 운영되는 국가건강검진위원회 내에 ‘치과전문분과’를 신설하여 치과의사의 전문성이 정책에 직접 반영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김윤 의원실에 ‘중앙회 신고 의무화’ 건의… “불법 사무장병원 근절책 마련” 당부 >


 박영섭 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김윤, 안도걸, 전현희 의원등 야당 핵심 의원들과의 연쇄 면담을 통해 치과계의 사활이 걸린 법적 현안들을 논의했다.


 특히 김윤 의원과의 면담에서 박 후보는 ‘의료인이 의료기관을 개설할 때 중앙회(치협)에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안’에 대한 필요성을 강력히 전달했다. 박 후보는 “중앙회 신고 의무화는 불법 사무장병원과 같은 비정상적인 의료기관의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의료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입법적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안도걸, 전현희 의원에게도 구강검진 정책 변화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여야를 아우르는 정책적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 “치과계의 미래, 준비된 기호 3번 박영섭이 바꿉니다” >


박영섭 후보는 “오늘 토론회와 의원 면담은 치과계의 파이를 키우고 법적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필수적인 행보”라며, 지난시절 협회 임원으로서 수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던 추진력으로, 구강검진 체계 개편과 중앙회 신고 의무화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영섭후보(왼쪽)는 토론회 후 김윤·안도걸·전현희 의원등 야당 핵심 의원들과의 연쇄 면담을 통해 치과계의 사활이 걸린 법적 현안들을 논의했다. 사진은 김윤의원과의 면담후 모습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배너
심평원 26년10월
건보공단 26년10월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