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7.11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657
발행일: 2019/12/28  치학신문
“치과건강보험 심사경향 총정리” 주제
치과보험학회, 내년 창립 10주년 도약

대한치과보험학회가 지난 15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최근 치과건강보험 심사경향 및 2019년 보험 총정리’를 대주제로 학술대회를 가졌다.

 

 대한치과보험학회(회장 박덕영)가 지난 15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최근 치과건강보험 심사경향 및 2019년 보험 총정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보험 관련 유명 연자들의 최근 변경된 내용 및 심사경향 분석과 더불어 새롭게 변경되는 내용들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심이 높았다.
 이날 오전에는 △이미순 심평원 서울지원 전 차장의 ‘심사삭감보다는 관리가 중요! 심사의 트렌드를 알자’ △강호덕 서울시치과의사회 보험이사의 ‘치과건강보험의 역사! 위기와 기회’라는 주제의 강의가 펼쳐졌다. 오후에는 △김욱 의정부TMD치과 원장의 ‘턱관절장애의 보험청구’ △조미도 구미 미르치과 실장의 ‘진료기록부 작성의 중요성과 사례’ △김영삼 레옹치과 원장의 ‘발치 및 구강외과 진료의 보험청구’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조미도 실장은 “건강보험청구의 현지 조사시 확실한 근거자료로 진료기록부를 정확하고 꼼꼼하게 쓰는 것이 최선”이라며 “정확하게 기록하고 사용한 재료의 종류와 개수, 사용내역 등 청구와 관련된 행위를 빠짐없이 기록하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덕영 치과보험학회 회장은 “학회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2020년에는 연초부터 새로운 각오로 회원대상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회무의 소통성과 정기성 및 운영체계의 원숙함을 한층 더 강화해 치과계에서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주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5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