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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열린 전국치과기공소경영자회 회장선거에서 단독입후보한 최병진후보(가운데)가 만장일치로 추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
전국치과기공소경영자회가 지난 18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제 11대 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최병진후보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희운선관위원장은 단독 입후보한 최병진후보에 힘을 실어주자는 의미에서 투표를생략하고 추대를 건의했고 대의원들은 박수를치며 만장일치로 최병진후보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최병진신임회장은 “선진국에서는 정부주도하에 치과기공산업진흥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제도를 잘 활용해 대표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진행하고 전문가단체와의 정책공유로 신속하고 탄력적인 회무팀을 구성해 치과보험보철 기공행위의 특수성을 포함한 행위별수가가 관철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하며 “보험보철기공료가 표준기공료임을 인식시키기위해 공정경쟁규약을 적용, 우리스스로 지켜나갈수 있게 마부위침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의장단은 구기태의장 노진상부의장을 유임시키고 윤서열수석감사 이수연감사를 선출하고 나머지1명은 위임키로 했다.
올 예산은 작년보다 8천여만원이 줄어든 1억3천2백여만원으로 확정했다.
상정안건으로는 회원들에게 리스로 계약체결 후 재료를 공급하지 않고 있는 업체에 대한 대응으로 ‘마이테코리아 관련의 건(서울)’과 시도회 자율지도시 다른 시도회와 교차해서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시도회 교차 자율지도 실시(대전)’건을 상정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