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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11  치학신문
신흥, 연송학술재단에 250억원 출연
올 연송치의학상에 이두형 교수 대상 수여

◇대한치의학회가 신흥연송학술재단의 후원으로 지난 30일 조선호텔에서 연송치의학상 시상식을 가졌다(사진은 방배사옥을 출연약정하는 모습).

 

 대한치의학회와 신흥연송학술재단이 지난 30일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제17회 연송치의학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신흥과 신흥연송학술재단의 방배사옥 출연 약정이 진행됐다. 감정 평가액 약 250억 원에 달하는 신흥의 방배사옥을 신흥연송학술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치과계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다양한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연송치의학상은 대한민국 치의학 발전 및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학자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국내 치의학계에서는 권위있고 영광스러운 상으로 평가된다.
 올해 대상은 이두형 교수(경북치대)에게 돌아갔다. 연송상은 조현재(서울대치의학대학원) 치의학상은 최성환(연세치대)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이두형 교수는 2020년 한해 국내외 유수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며 연구 결과들의 학술적인 공헌도를 높이 평가받았다.
 조규성 이사장은 “수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수여되는 상금이 앞으로 수상자의 학술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신흥연송학술재단은 앞으로도 치과계에서 가장 투명하고 내실 있는 재단으로서 치과계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신흥연송학술재단에서 상패와 3천만원의 연구 지원비가, 연송상과 치의학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1천5백만원의 연구 지원비가 전달됐다.
 신흥연송학술재단은 치과계 유일 공익법인 재단으로 연송치의학상을 포함하여, 전국 11개 치과대학을 위한 연송장학금 연송장학캠프 등 치과계 발전을 위한 기금 조성 및 후학 양성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치과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대한치의학회가 선정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규성 신흥연송학술재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김철환 대한치의학회 회장 신흥 대표이사 등 치과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수상자 발표와 축하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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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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