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들의 예술적 재능을 찾는 치의미전은 2013년 첫 회를 시작, 3년마다 열리고 있다. 치의미전은 2022년 6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치과의사들의 뛰어난 미적 감각과 숨은 재능을 선보인다.
치협이 주최하는 제4회 치의미전은 치과의사 회원은 물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되는 문화행사로 환자를 진료하는 일상에서 벗어나 카메라와 붓을 통해 사진과 회화 부분에서 치과의사들의 다채로운 예술적 재능을 감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호평을 얻고 있다.
공모 부문은 회화(동양화 서양화 10∼20호 이내)와 사진((액자포함 60X48cm 이내)으로 치협 회원으로서 의무를 다한 경우에 응모할 수 있다.
작품 접수기한은 2022년 2월 10일∼3월 31일까지이다. 1차 접수는 이미지로 이메일(bomnamu_art@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2차는 작품 실물 접수로 수상작 발표는 2022년 4월 11일 치협 홈페이지 및 입상 작가에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공모전 내용과 접수방법 등은 치협 홈페이지(www.kda. or.kr) 공지사항이나 치의미전 홈페이지(www.kda-art.co.kr)을 접속하면 자세히 볼 수 있다.
이민정 문화복지이사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건전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특별한 전시회인 만큼 다양한 주제의 작품 공모를 기대한다”며 “3년간 치의미전을 기다려주신 기존 참여회원과 새롭게 회화나 사진작품 활동에 취미를 시작한 회원도 작품을 출품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02-2024-9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