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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15  치학신문
서치기 회장선거 오삼남·송영주·유광식 3파전
오는 28일 백범김구기념관, 205명 대의원총회서 선출

오삼남 후보
송영주 후보
유광식 후보

 

 

 

 

 

 

 

 

 

 

 

 

 오는 28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서울시치과기공사회 회장 선거에 3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서치기선관위는 지난 12월30일부터 1월6일 까지 입후보자 등록기간을 거쳐 지난 6일 기호추첨을 완료했다.
 입후보자(기호순)는 오삼남후보(現치기협부회장) 송영주후보(前서치기회장) 유광식후보(現서치기회장)다.
 오삼남후보는 현재 치기협부회장 여성기공사회장을 맡고있고 서치기공보이사 광진구회장 치기협공보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10년동안 오른 보험수가만큼 기공수가 인상 △치과내 기공실 불법 제작행위 근절 △서울회소속구회, 동호회 활성화 지원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 정보 당일 공지 △서울회회장 임기 3년 단임 실천 △기공재료 가격인상 단체협상으로 억제 등을 공약사항으로 내세웠다.
 송영주후보는 서치기회장 서치기감사 서치기부의장 서치기기자재이사 서치기대표자회사업이사 송파구회장 등을 역임했고 많은 연자활동을 했으며 △치과기공소를 공공근로사업장으로 해 기공물 배달차질 없도록 △치과기공사를 서울시 명장으로 △보험보철수가 분리고시 앞장 △기공수가 현실화 △치과기공사만 치과기공소 개설토록 △임원선거 직선제 △반값 학술대회 실현 등을 공약사항으로 내세웠다.
 유광식후보는 현재 서치기회장을 맡고있고 서치기수석부회장 경영자회부회장 치기협기공이사 치기협재무이사 기공학회사업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회장 직선제 △정회원 회비 보조금 증액 △미가입 기공소·기공사 가입유도 △물가상승률 고려한 기공료 인상 △ 거짓 과대광고 강력대응 △ 기공장비 AS피해사례 신고센터 설립 △ 치과기공소 노조 활성화 등을 공약사항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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