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2.2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7180
발행일: 2023/01/15  치학신문
김재호 신동열 윤정태 공약 사항 발표
서치, 투표날 2월21일 후보등록 2월6일 마감

강현구 예비후보
김재호 예비후보
신동열 예비후보
윤정태 예비후보

 

 

 

 

 

 

 

 

 

 

 

 서울시치과의사회 올 회장단 선거가 2월6일 등록후 2월21일 투표날로 한달남짓 남았다.
 현재 4명(강현구 김재호 신동열 윤정태)으로 거론되는 후보자들이 제각각 캐치프레이즈와 공약을 준비하고 있다.
 강현구 예비후보거론자는 캐치프레이즈와 공약사항을 제시해달라는 질문에 준비는 됐으나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재호 예비후보는 “비전을 앞장서 해결하고, 실천하는 약속과 희망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다. 그는 “인정받는 가치와 경쟁력을 높여 서치회원의 행복한 균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마련된 공약으로 △개원 환경개선-건전한 치과의료문화조성 △보조인력난 문제 개선 △학생구강검진과 학생주치의사업 개선 △교육과정 실시 △치과당 인구 계속 줄고 있음. 따라서 치과의사 인력감축 노력 △노년 청년 치과의사와 여성 치과의사 △시덱스 발전 등을 거론하고 있다. 그는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치과의학 지식, 기술의 습득과 전문직업성 함양에 최선을 다하며, 의료정보의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회무 정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열 예비후보는 캐치프레이즈로 “공감과 소통, 투명한 회무”를 내걸고 △치과 의료시장 정상화 △보조 인력 문제 근본적 해결 △치과의사 과잉 배출 문제 해결을 위해 협회와 적극 협조 △서울시와 긴밀한 협조 △서치 산하 상설 정책연구위원회 설립 △동네치과 감염관리 매뉴얼 개발 △외국인 환자 유치 △병원 내부 마케팅 지원 △보험 역량 강화 △SIDEX를 통해 치과산업 발전에 이바지 △구강보건의 날 행사 발전 △미가입 치과의사 가입 독려 등을 공약사항으로 제시했다. 그는 “지금 치과계는 그 어느 때보다 큰 위기에 봉착했다”며 “개원환경이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서울시내 치과의원의 사정은 더욱 심각한 것 같아 이런 어려움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고자 회장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윤정태 예비후보는 “회원이 우선이다. 서치는 서치답게!”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공권력에 의한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공개 및 보고라는 수가통제정책으로 치과계가 큰 혼란에 빠졌다. 특히 구인구직난으로 인한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인근치과와의 과도한 저수가경쟁으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이 증가하고 치과의사로서의 자긍심도 무너져 가고 있다”며 “새로 출범할 서치집행부는 대외적인 정책 등은 단합된 모습으로 협회와 협조하여 추진하고 회원들의 현실적인 민생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워 회무를 집행하겠다”며 △개원환경개선 △보조인력 수급난 해결 △투명한 회무 회계 △민원처리 기구 개설 △시덱스의 글로벌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3년 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